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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국인 진짜 잘 뽑는다" 65억 포수도 감탄, ERA 1.62 슈퍼 에이스 합류 우연 아니다 (1.06)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어떻게든 1위 자리 만큼은 지킨다. LG의 공동 1위 자리를 사수한 주역은 바로 '거포 안방마님' 박동원(35)이었다. 박동원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2회초 좌월 솔로홈런을 작렬, 팀에 2-1 리드를 안기는 한방을 날렸다. LG는 결국 5-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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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ERA 21위‘ 마이애미, 빅리그 도전 고우석에게 기회의 땅 되나 (0.00)
▲ 고우석이 샌디에이고에서 마이애미로 트레이드 됐다. ⓒ연합뉴스 ▲ 고우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고우석(26)이 트레이드로 둥지를 옮겼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애미 말린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샌디에이고는 마이애미로부터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즈를 받는 조건으로 고우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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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승 켈리보다 잘, 최다이닝 켈리만큼 많이…수아레즈-플럿코 대신할 LG 새 에이스의 조건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록이 뛰어나도 완주하지 못하면 의미 없다. LG가 찾아야 할 새 에이스의 조건은 압도적이면서 건강한 투수다. 앤드류 수아레즈와 아담 플럿코로부터 얻은 교훈이다. LG 트윈스는 지난 17일 오스틴 딘과 총액 130만 달러(보장액 110만 달러), 23일 케이시 켈리와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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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럿코 KS 등판은 결국 없었다… “평생 LG 응원하겠다”지만, 팀에 짐 안기고 떠났다 (0.00)
▲ 부상 끝에 결국 동료들보다 시즌을 먼저 마감한 플럿코 ⓒ 곽혜미 기자 ▲ 플럿코는 27일 미국으로 출국해 올 시즌을 정리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LG와 계약한 아담 플럿코(32)는 계약 당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어쩌면 플럿코는 LG나 KBO리그와 인연이 없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 양자를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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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타구에 'ML 수비명문' 무너졌다…멀티히트+2루타 폭발, SD 18안타 폭죽쇼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어썸킴' 김하성(28)의 타구에 메이저리그 수비 명문팀이 무너졌다. 김하성은 2루타 포함 멀티히트까지 폭발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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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가을야구 탈락' 김하성, 20홈런-40도루도 무산 위기…4G 연속 무안타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홈런-40도루는 정녕 꿈이었던 것일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무안타로 침묵에 빠졌다. 끝내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 희망 또한 완전히 사라졌다.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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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선택, 전화위복됐나… 나간 선수는 마이너리거, 대신 뽑은 선수는 다승왕 도전 (0.00)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승왕 도전에 나선 아담 플럿코 ⓒ곽혜미 기자 ▲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나섰으나 험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앤드류 수아레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LG는 외국인 투수 재계약을 놓고 머리가 아팠다. 팀의 외국인 에이스였던 케이시 켈리(34), 그리고 2021년 좋은 투구를 한 앤드류 수아레즈(31)에게
20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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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율 2할 7푼대 급상승' 멀티히트에 호수비까지 만점활약 [배지환 게임노트] (0.00)
▲ 배지환이 시애틀전에서 멀티히트와 호수비로 종횡무진 활약을 선보였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번개발' 배지환(24)이 멀티히트와 호수비 퍼레이드로 맹활약했으나 팀의 연장 끝내기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배지환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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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NOW] 15승했던 투수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LG는 무엇에 주목하고 있나 (0.00)
▲ 첫 불펜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담 플럿코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스캇데일(미 애리조나주), 김태우 기자] LG 외국인 투수 아담 플럿코(32)는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해 인상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28경기에 나가 15승을 거두며 전임자인 앤드류 수아레즈의 아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플럿코는 시즌 28경기에서 162이닝을 던지며 15승5패 평균자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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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없이는 못 이겼던 ‘흑역사’… 분명 더 강해진 LG, 이번에는 다를까 (0.00)
▲ 1차전 자기 몫을 한 켈리는 이제 동료들의 활약을 기다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19년 LG와 계약한 뒤 내리 4년을 뛴 케이시 켈리(33‧LG)는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정규시즌은 물론, 포스트시즌에서도 강인한 모습을 선보였다. 팀이 항상 신뢰하는 선수로 중요한 경기에 많이 나갔고,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2019년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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