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얼마 줘야 하나' 최저연봉 수준→오타니보다 잘 친다, "대형 계약 가능할 것" (18.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향해 순항 중인 LA 다저스에 또 하나의 행복한 고민이 생겼다. 외야수 앤디 파헤스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구단의 장기 계약 전략이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파헤스는 15일(한국시간 16일) 기준 타율 0.397, 20타점, OPS 1.131로 내셔널리그 주요 타격 지표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시즌 초
2026-04-16
-
'터졌다' 김혜성 3루타 포함 멀티히트 맹활약…'파헤스 3홈런' 다저스 14안타 12득점 폭발→휴스턴에 12-2 대승, 글래스노우는 또 부상 (16.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하루 휴식 후 타선에 돌아온 김혜성이 장타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에 힘입어 다저스도 대승으로 전날 패배를 만회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루타 포함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2026-05-07
-
[오피셜] '포텐 터졌다' 홈런+홈런, 타율 0.583…다저스 외야수 NL 이주의 선수 선정 (14.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이주의 선수 수상에서 요르단 알바레스와 앤디 파헤스가 각각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조 아델은 믿기 힘든 수비 퍼포먼스로 ‘이주의 플레이’ 주인공에 올랐다. 내셔널리그에서는 LA 다저스의 신성 파헤스가 이름을 올렸다. 23세의 파헤스는 2025
2026-04-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