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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쳤다 돌아온 에드워즈' 미네소타,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완파…시리즈 1-1 동률 (2.32)
▲ 앤서니 에드워즈. ▲ 2쿼터 중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트레이스 잭슨-데이비스가 에드워즈 슛을 블록한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밟았다. 에드워즈는 쓰러졌고 코트를 떠났다. 다행히 다시 돌아와 무사히 경기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차전과 전혀 달랐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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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햄스트링 부상 이탈→힐드 24득점…골든스테이트, 미네소타 꺾고 PO 2R 기선 제압 (2.21)
▲ 스테픈 커리.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도중 빠지면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남은 시리즈 전망이 어두워졌다. ▲ 이날만큼은 버디 힐드가 커리였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긴 팀이나 진 팀이나 기쁘지 않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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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출루+에드먼 끝내기 안타…다저스, 만루홈런 맞고도 연장 가서 7-6 역전승 (0.2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극적인 승리였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를 10회 연장 접전 끝에 7-6으로 이겼다. 끝내기 승리였다. 이날 다저스 선발투수 더스틴 메이는 5.1이닝 5피안타 3볼넷 3실점(3자책)으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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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같은 선발 기회였는데…배지환 4타수 무안타 3삼진 침묵→피츠버그는 또 4-5 끝내기 패배 (0.10)
▲ 당초 개막 로스터 승선 여부가 불투명했던 배지환은 시범경기에서 빼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극적인 역전 레이스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이 시즌 첫 선발 기회에서 안타 없이 침묵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매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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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35득점 맹활약' 댈러스, 에드워즈 분전한 미네소타 제압…개막 후 3승 1패 (0.02)
▲ 카이리 어빙이 댈러스 매버릭스 공격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에이스는 카이리 어빙이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120-114로 이겼다. 지난 시즌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의 리매치였다. 당시 댈러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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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22번째 시즌에 나서는 르브론 제임스는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한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고 클레이 톰슨, 칼-앤서니 타운스, 크리스 폴 등 대형 스타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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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랭킹 4위 특급 유망주, 프리미어12 뛴다…빅리그 20년차 44살 베테랑과 함께 (0.00)
▲ 프리미어12 미국 대표팀에 선발된 탬파베이 레이스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통틀어 한 손 안에 드는 초특급 기대주다. MLB 파이프라인은 윌리엄스를 전체 4위 유망주로 꼽았다. ▲ 빅리그 경력만 20년인 베테랑 왼손투수 리치 힐도 이번 프리미어12에 나선다. 힐은 올해 44살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톱100 유망주와 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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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점 차 뒤집었다…'커리 36점' 미국, 세르비아에 대역전승→프랑스와 결승 격돌 [올림픽 NOW] (0.00)
▲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농구 4강전 준결승전에서 세르비아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이른바 '드림팀'이 4쿼터에서 대역전극을 만들며 결승전에 올랐다. 미국은 또 다른 우승 후보인 '홈팀' 프랑스와 금메달을 놓고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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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미국? 르브론은 만반의 준비 "브라질 경기 다 챙겨봤어" [올림픽 NOW] (0.00)
▲ 르브론 제임스.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대로다. 아직까진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제대로 된 적수조차 보이지 않는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농구 8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미국의 8강 상대는 브라질. 두 팀의 경기는 7일(한국시간) 펼쳐진다. 미국이 브라질을 꺾는다면 호주, 세르비아 경기 승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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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말한 '아들' 브로니 "주위 시선 신경 안 써, 나와 정반대" (0.00)
▲ 르브론 제임스(위)와 브로니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버지가 아들을 감쌌다.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최근 아들 브로니 제임스(20, 191cm)를 향한 비판 여론에 응답했다. 현재 르브론은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합류해서 몸을 만들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케빈 듀란트, 앤서니 데이비스, 앤서니 에드워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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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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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