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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위기 막고 내려오는 북일고 김종우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서울고와 북일고의 8강전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북일고 김종우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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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8구로 경기 끝낸 김원중, 노경은 복귀 첫 승 기념구도 챙긴 속 깊은 후배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롯데가 한화를 5-1로 꺾고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경기는 롯데 선발 노경은이 6이닝 8피안타 3탈삼진 무4사구 1실점으로 583일 만에 QS 기록, 팀의 승리를 이끌며 1년 7개월 만에 승리 투수가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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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장민재-김진영-정우람' 마운드 탄력 받은 한화, 연패 끊고 상승세 타나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한화가 KIA를 4-1로 꺾고 5연패를 탈출했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시즌 첫 승을 거둔 선발 장민재와, 8회초 등판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막아내며 한화 불펜 필승조로 투입된 김진영, 9회초 깔끔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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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소형준까지 합류' 토종 마운드 초록불 켠 KT, 역습은 이제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T 위즈 훈련이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 KT 토종 마운드의 기대감이 대폭 상승되고 있다. 작년 KT 창단 첫 토종 10승 투수로 성장한 배제성, 프로 데뷔 2년 만에 규정 이닝을 채우며 풀타임 선발로 한 시즌을 보낸 김민, 비록 선발로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보직을 바꾸며 17세이브를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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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최고참에서 막내 코치로' 배영수, 코치로서의 어색했던 첫 시무식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두산 시무식이 1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최고참에서 막내 코치로' 배영수가 코치의 자격이 되어 처음으로 시무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화려한 마무리를 하며 야구 선수 인생에 멋진 마침표를 찍은 그가 두산의 새내기 코치로 돌아왔다.코치로 참석한 첫 시무식에 배영수는 연신 어색한 모습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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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양준혁 자선야구대회, 종합선물 같았던 2019년 마지막 야구!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양준혁 자선야구대회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처음으로 매진이 된 양준혁 자선야구대회는 매해 발전된 모습으로 올해도 볼거리가 풍성했다. 선수들의 포지션 파괴, 고척에 뜬 겨울왕국, 이정후와 강백호 신인왕들의 귀여운 대결, 이상훈과 이종범의 레전드 매치까지! 시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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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살면서 가장 좋았던 하루' 배영수, KS 우승 이끈 마지막 투수의 행복한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가 4차전을 내리 승리하며 통산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그 마운드엔 배영수가 있었다. 지난 9월 보크 사건으로 굴욕을 당했던 배영수였기에 정말 드라마 같은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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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강률, 승리 지키고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이 2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14-5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두산. 마무리 투수 김강률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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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호, '명신아 잘했어'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 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이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14-3으로 승리한 두산. 경기 종료 후 두산 김재호가 마무리 투수 김명신의 엉덩이를 토닥이고 있다.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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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군-임창민, '부산으로 가자'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2017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10-5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NC 포수 김태군과 마무리 투수 임창민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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