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포토S] 김태군-임창민, '부산으로 가자'

작성일: 2017.10.05 17:53 한희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2017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10-5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NC 포수 김태군과 마무리 투수 임창민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