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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롯데전이어야 했다…25년 커리어 마무리한 고효준 "후회없이 내려놓을 수 있다" (56.96)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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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첫 소개팅 실패 후 결혼정보회사行…“다음엔 잘해보겠다”('신랑수업2') (39.1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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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미국 유학까지 보내줬는데… 안 풀리는 ‘갓차 지명’ 선수들, 구단 속이 탄다 (29.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중반 하나의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팀 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한 상위 라운더 지명자들을 대거 ‘미국 유학길’로 보낸 것이다. 당시 KIA는 미국의 대표적인 야구 아카데미 및 훈련 시설인 ‘트레드 애슬레틱’에 선수들을 보내 집중적인 훈련을 하도록 했다. 시즌 중 선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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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투수에게 마법이…9개월 만에 143km→151km, 어떻게 가능했나 (27.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야구와 일본 야구의 다른 훈련 방식을 일본 매체 풀 카운트가 조명했다. 일본 나고야에서 미국식 야구 아카데미 'Be an Elite'를 운영하고 있는 마쓰모토 노리야시는 현역 시절 미국 체류 경험을 통해 "투수가 결과를 내기 위해 반드시 캐치볼이나 불펜에서 많은 공을 던질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다고 풀카운트와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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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당황 혹은 황당, 구단 뿌리치고 은퇴했는데 157㎞ 던지다니… 미국에서 뛰고 싶은 걸까 (19.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파이어볼러 유망주였던 홍원빈(26)은 2025년 시즌이 끝날 때쯤 자신의 인생을 건 결정을 한다. 은퇴하기로 결심했다. 대신 야구를 떠나지 않고, 야구와 관련된 여러 공부를 해보겠다고 했다. 덕수고를 졸업하고 2019년 KIA의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 지명을 받은 홍원빈은 오랜 기간 ‘미완의 대기’라는 수식어가 따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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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다' 유·청소년클럽리그 지도자 강습회 (19.1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서영 기자]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5 유·청소년클럽리그 지도자 강습회’가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내년 리그의 운영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로 전국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첫날에는 기술 중심 교육이 집중됐습니다. 전 프로 투수 차명주 강사의 투수 기술 지도법을 시작으로 강습회가 시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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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40대 이상은 탈락인가요?" 사장 35세, 감독 33세, 단장 31세 메이저리그 구단 탄생 (18.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례 없는 도전에 나섰다. 35세 폴 토보니 야구부문 사장과 33세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에 이어 '31살' 1994년생 아니루드 킬람비를 단장으로 선임했다. 테오 엡스타인과 존 다니엘스가 28살 나이에 각각 보스턴 레드삭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단장으로 선임된 적이 있으니 '최연소' 기록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사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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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들과 러닝 배우고 박용택 위원 팬미팅까지…"건강까지 챙겨주는 LG 최고" (16.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월 11일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의 첫번째 행사인 러닝 아카데미 1차 클래스를 LG트윈스 연간회원 320명과 함께 진행했다.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는 러닝을 기반으로 한 팬 참여형 이벤트이다. 팬들은 아침 7시부터 잠실야구장에 모여 그룹별 러닝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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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전·현직 국가대표에 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 (15.24)
2025년도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식 단체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학업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도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의 석·박사 학위 취득을 돕기 위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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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 강정호 트라이아웃에 샌디에이고도 왔다…다저스와 면밀 관찰 "솔직히 한 팀이라도 올까 싶었는데" (13.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체 LA 다저스와 더불어 어떤 팀이 '킹캉' 강정호(38)의 트라이아웃을 보러 간 것일까. 강정호가 그 '실체'를 공개했다. 강정호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들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을 실시했던 후일담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강정호는 지난달 미국 모처에 자신이 운영하는 야구 아카데미에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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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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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