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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조기 탈락...김제덕·이우석 16강 (37.66)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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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30.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양궁이 새로운 진용으로 나선 첫 시험대에서 냉탕과 온탕을 모두 경험했다. 10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은 예상 밖의 흔들림도 있었지만, 결국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은 지켜냈다. 한국 양궁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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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복귀" 강채영,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첫 金...한국, 종합순위 1위로 대회 마무리 (29.57)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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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24.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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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도 탈락하는 나라" 임시현 10위 추락-'여중생 발키리' 승선에 WA도 경악…"韓 선수층 놀랄 만큼 두꺼워" (23.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양궁연맹(WA)도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의 대표팀 탈락을 놀라워했다. 임시현은 지난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10위에 그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3차 선발전에선 종목별로 8위 안에 드는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활동한다. 임시현은 2022 항저우 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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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매국노가 왜 이렇게 많냐" 비판 올랐던 안산, 부활 신호탄...국대 선발전 3위→AG 정조준 (21.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매국노' 발언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던 안산(광주은행)이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도전한다. 대한양궁협회가 지난 2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년도 국가대표 리커브 여자부 순위에 따르면 안산은 배점 합계 68점, 평균 기록 28.2425로 장민희(인천광역시청), 강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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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소승섭, 37년 사격 인생 첫 亞게임 태극마크 (11.77)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37년을 기다렸다. 수없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고배를 마셨고, 어느새 한국 사격 최고령 현역 선수가 됐다. 많은 선수들이 총을 내려놓았지만 소승섭(48·서산시청)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달았다. 서산시청 소속 소승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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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영 황선우, 5년 전 자신 알린 日에서 다시 비상…“1분43초92 넘어 모든 종목 메달” (10.9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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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올림픽 에디션' 시계가 (10.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1인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 이는 탁월함과 정밀성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헌신이라는 올림픽 정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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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안으로, 김길리 바깥으로…韓 쇼트트랙 만나면 '자연재해' → 1500m 도파민 터지는 역전쇼 (8.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과 새로운 에이스가 동시에 찬란하게 빛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김길리(22, 성남시청)와 여제를 입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나란히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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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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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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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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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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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