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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33.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양궁이 새로운 진용으로 나선 첫 시험대에서 냉탕과 온탕을 모두 경험했다. 10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은 예상 밖의 흔들림도 있었지만, 결국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은 지켜냈다. 한국 양궁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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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동메달...세계선수권 단체전 금1·은1·동1 고른 수확 (32.19)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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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29.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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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도 탈락하는 나라" 임시현 10위 추락-'여중생 발키리' 승선에 WA도 경악…"韓 선수층 놀랄 만큼 두꺼워" (23.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양궁연맹(WA)도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의 대표팀 탈락을 놀라워했다. 임시현은 지난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10위에 그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3차 선발전에선 종목별로 8위 안에 드는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활동한다. 임시현은 2022 항저우 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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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매국노가 왜 이렇게 많냐" 비판 올랐던 안산, 부활 신호탄...국대 선발전 3위→AG 정조준 (23.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매국노' 발언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던 안산(광주은행)이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도전한다. 대한양궁협회가 지난 2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년도 국가대표 리커브 여자부 순위에 따르면 안산은 배점 합계 68점, 평균 기록 28.2425로 장민희(인천광역시청), 강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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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올림픽 에디션' 시계가 (9.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1인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 이는 탁월함과 정밀성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헌신이라는 올림픽 정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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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4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값진 성과 (8.7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주식회사 태인이 운영하는 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4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무대에 올라 메달 획득과 선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밝혔다. 가장 빛난 성과는 제36회 장학생 쇼트트랙 임종언 선수다. 임종언은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대표팀의 핵심 주자로 활약했고, 1,000m 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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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체육인재개발원, 동계 비수기 활용 대관 행사 적극 유치 (7.9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하 개발원)은 동계 비수기를 활용한 외부기관 대관 행사를 적극 유치하며 시설 활용도 제고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11일 개원된 개발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체육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기관이다. 체육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교육시설 운영을 목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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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제대회 개최사업 예산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할까 (7.2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역 주도의 국제경기대회 유치로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6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을 공모했다.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와 ‘20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 ‘2026 세계스쿼시단체선수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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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논란' 딛고 나고야행 겨냥…임시현 "겸손을 공부해요"→국가대표 2차 선발전 활시위 임박 (5.23)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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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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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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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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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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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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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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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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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