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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8분 무득점' 토트넘, 위컴과 2-2 무승부…'SON 최애' 멀티골 폭발!→양민혁은 결장 (1.49)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최애 동생'으로 널리 알려진 전천후 미드필더 파페 사르(22)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멀티골을 쏘아 올리며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 78분을 뛰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진 못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손흥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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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거는 다르다' 양민혁, 강원 U-18 후배들에 통 큰 선물…런던에서 식사 대접 (0.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공격수 양민혁(19)이 런던에서 연수 중인 강원FC 후배들을 만났다. 강원은 지난 3일부터 런던에서 유소년 선수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김병지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원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강릉제일고 선수 및 코칭스태프, 강원 신인선수 등 총 28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양민혁의 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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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다행' 양민혁, 아카데미 경기는 일단 빠졌다…에버턴전 '존슨-베르너 부상' 대체 가능성 ↑ (0.51)
▲ 양민혁은 지난 12일에 있었던 2024-25시즌 잉글랜드 FA컵 탬워스전에서 토트넘 데뷔전을 치를 것이 예상됐다. 탬워스는 토트넘에 비해 전력상 몇 수 아래로 평가받는 팀이기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줄 것으로 보였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카데미 레벨이라고 혹평을 당했던 양민혁(18, 토트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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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급 선수→1대1 창출하는 윙어" 평가 급변…양민혁 EPL 복귀 가시화 (0.20)
▲ QPR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적한 선수에게 순조로운 적응을 위한 열쇳말 가운데 하나는 '지도자와 궁합'이다. 양민혁(19, 퀸즈파크 레인저스)은 이 첫 단추를 잘 끼운 분위기다. 감독은 물론 현지 언론 평가도 칭찬 일색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조기 복귀라는 더 큰 꿈을 향해 잰걸음을 착실히 떼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구단 소식을 전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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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떠난 토트넘 유망주, '캡틴' 손흥민이 미치도록 그리워 "확실히 존경…믿을 수 없는 프로다운 선수" (0.19)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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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은 양민혁 외면, 토트넘 팬들은 찾아본다…보자마자 "좋아" 직접 써 본 QPR도 "아주 만족" (0.14)
▲ 양민혁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지난해 K리그를 폭격한 유망주다. 강원FC와 준프로 계약을 맺고 성인 무대에 데뷔한 양민혁은 K리그1 38경기에서 12골 6도움을 폭발했다. 고등학생의 놀라운 퍼포먼스에 강원 구단 역대 최연소 출장 및 최연소 득점, K리그1 역대 최연소 득점 등 나이와 관련한 여러 기록이 새로 쓰여졌다. ⓒ QPR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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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외면' 토트넘은 케인처럼 키운다…QPR 임대 6개월로 끝 → 여름부터 손흥민 파트너로 시험대 (0.11)
▲ 양민혁은 2024시즌 K리그1을 앞두고 강원FC에서 프로 데뷔했다. 시즌 개막 후 어린 나이답지 않은 저돌적인 돌파와 강력한 슈팅을 선보이며 축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결국 양민혁은 2024시즌 K리그1에서 강원 소속으로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뒤에는 신인상을 받으며 가치를 더욱 높였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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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도 혀를 내둘렀다…양민혁, 단 14분 출전으로 QPR 팬들 열광시킨 '슈퍼 임팩트'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데뷔전을 치렀다. 양민혁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더덴에서 열린 밀월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1분 일리아스 체어와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돼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양민혁은 QPR이 1-2로 끌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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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 코치진도 감탄한 '한국의 비밀병기' 양민혁, 임대 3일 만에 공격 핵심 됐다…BBC "위협적인 존재감"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첫 경기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양민혁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더덴에서 열린 밀월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1분 일리아스 체어와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돼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양민혁은 Q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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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믿지 못한 공격성…양민혁, QPR 데뷔전 호평 "활기 넘치는 공격 재능 갖췄다" → "더 많이 공격해" (0.10)
▲ 양민혁은 부지런히 오른쪽 측면을 누비며 공격의 활로를 찾으려 애썼다. 하지만 더 이상의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다. QPR의 공격 전개는 단조로웠고, 결국 양민혁은 이후 특별한 장면을 만들지 못한 채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패배를 막지 못했음에도, 경기 후에는 찬사가 이어졌다. ⓒ QPR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에서 영국으로 진출한 '초신성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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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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