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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수 부진에 스트레스 심했나… 양상문 투수 코치 1군 말소, 박승민 코치 긴급 콜업 (23.2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 부임 후 투수 파트를 맡아 성과를 냈던 양상문 한화 1군 투수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화 관계자는 28일 대전 SSG전을 앞두고 “양상문 코치가 건강상의 사유로 금일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다. 양상문 코치는 출근후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이를 요청했다”면서 “금일 경기부터 박승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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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그렇게 살리려 했는데, 김경문 왜 갑자기 말소했을까… 기약 없는 2군행? 시즌 성패 쥐었다 (15.9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가 개막 마무리 투수는 물론 마운드 계획을 짜고 운영하는 핵심 코치까지 모두 잃은 채 일주일을 시작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화는 야구가 없었던 27일 마무리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것에 이어, 28일에는 양상문 1군 투수코치를 1군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경기력 재조정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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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령탑이 2군 코치라니…한화 코칭스태프 드림팀 완성, 또 감독 출신 지도자 영입했다 (14.7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드림팀'을 완성했다. 한화가 또 감독 출신 지도자와 손을 잡았다. 얼마 전까지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강인권 전 NC 감독을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영입한 것이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감독을 QC 코치로 영입했다"라면서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5~2006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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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9.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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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억도 아까웠나…충격의 FA 손실, KS 우승이 보이는데 필승카드 2명이 사라졌다 (6.9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순식간에 필승카드 2명이 사라졌다. 지난 해 한화의 반등을 이끌었던 불펜투수진에 균열이 생긴 것이다. 지난 시즌 KBO 리그를 뒤흔들었던 한화의 돌풍은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결실로 이어졌고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20대 거포'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에 사인하며 우승 도전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출혈도 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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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이는 희망을 안고 FA로 왔는데…" 결국 증명은 내년으로, 그런데 난도가 더 높아졌다 (6.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엄상백은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마저 실점하고 말았다. 10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이었다. 엄상백은 1-5로 끌려가던 9회초 볼넷과 홈런 허용으로 2점을 빼앗겼다. 이어진 한화의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엄상백은 마운드에 서지 않았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는 빠졌다. FA 이적 첫 해, 결국 자신을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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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틸리티 투수" 주어진 시간 6주, 쿠싱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한다…2이닝 세이브도, 7점 차 마무리도 (6.4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잭 쿠싱이 한화 이글스에서 뛸 수 있는 시간은 짧으면 6주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쿠싱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보직은 선발이 아니어도 좋다. 쿠싱은 지난 4일 오웬 화이트의 단기 대체 선수로 한화와 계약했다. 화이트가 지난달 31일 KBO리그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뒤 일주일도 지나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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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FA 좌완, 자신감 무엇? "한화보다 KIA 불펜이 더 강해"…과연 '의구심' 지워낼 수 있을까 (6.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가 좋은 성적을 통해 '의구심'을 지워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KIA 타이거즈 김범수는 지난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지 이틀만이었다. 지난 2015년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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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5.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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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의 그 대포, 시즌의 필승 대포로 변하나… 꿈이 크다, 올해 경쟁은 그 과정일 뿐이다 (5.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보다 좋아졌다” 조동욱(22·한화)의 불펜 피칭을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던 손혁 한화 단장은 전체적인 투수들의 몸 상태에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한 선수의 투구에 시선을 뒀다. 지난해 가능성을 보여줬고, 올해 팀의 좌완 불펜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동욱은 불펜 피칭부터 대포알 같은 공을 던지고 있었다. 다른 선수들의 몸 상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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