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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그렇게 살리려 했는데, 김경문 왜 갑자기 말소했을까… 기약 없는 2군행? 시즌 성패 쥐었다 (32.73)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가 개막 마무리 투수는 물론 마운드 계획을 짜고 운영하는 핵심 코치까지 모두 잃은 채 일주일을 시작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화는 야구가 없었던 27일 마무리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것에 이어, 28일에는 양상문 1군 투수코치를 1군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경기력 재조정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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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령탑이 2군 코치라니…한화 코칭스태프 드림팀 완성, 또 감독 출신 지도자 영입했다 (22.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드림팀'을 완성했다. 한화가 또 감독 출신 지도자와 손을 잡았다. 얼마 전까지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강인권 전 NC 감독을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영입한 것이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감독을 QC 코치로 영입했다"라면서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5~2006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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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구는 처음" 명장도 한탄…한화 4사구 18개→피안타 18개 마운드 붕괴, 패패패패패 우연 아니다 (18.7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야구하면서 처음 보는 장면인 것 같았다" 지난해 한화를 한국시리즈 무대로 올렸던 '명장' 김경문(68) 한화 감독도 아마 이런 결과와 마주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화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0으로 앞서다 5-6 역전패를 당하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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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156km 신무기 없었다면 20년 만의 개막 2연승 없었다…"지금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 (17.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그때 마운드에 '최후의 보루'가 등장했다. 더이상 실점은 곤란했다. 하지만 난생 처음 개막전에 등판했음에도 팀의 추가 실점을 막았고 이는 팀이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두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에게 주어진 것은 개막전 승리투수라는 영광.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한화는 아마 28일 대전 한화생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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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16.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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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힘 붙었다” 김범수 공백 잊히나… 황준서 퍼펙트 쾌조의 출발, 기대 이유 증명했다 (13.12)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한화 좌완 필승조의 후보 중 하나인 황준서(21·한화)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았던 이유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시작부터 지난해보다 강한 공을 선보이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황준서는 10일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자체 연습경기에 홈팀의 선발 투수로 출전, 2이닝 동안 단 한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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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덩치들 봐라” 한승혁 보상선수 나온 이유 있나… 한화 MLB급 피지컬, ‘트윈 타워’ 새로 떴다 (12.0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불펜이 꽉 차 보이네. 어떻게 저런 몸들이…”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한화의 불펜 피칭을 물끄러미 보던 한 관계자는 두 선수가 나란히 서서 불펜 피칭을 시작하자 선수들의 체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딱 봐도 거구들이었다. 한국 선수, 어쩌면 아시아 선수로는 인위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체구들이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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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11.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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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왕옌청 대만 대표팀 막았다고? 가짜뉴스 신고해야 할 판… 이런 억울한 일이 있나 (11.45)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직위는 지난 6일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3월 열릴 대회에 출전할 24개 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선공개’ 혜택을 받은 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22개 팀의 최종 엔트리가 한꺼번에 발표됐다. 한국도 최종 명단 30인을 모두 발표한 가운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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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커브+슬라이더 장착한 거야? 대견하다 황준서…"보시는 분들 안정감 느꼈으면" (11.44)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얻은 것이 많은 첫 등판이었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황준서(21)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3-2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황준서의 총 투구 수는 41개(스트라이크 33개)였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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