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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수 부진에 스트레스 심했나… 양상문 투수 코치 1군 말소, 박승민 코치 긴급 콜업 (287.3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 부임 후 투수 파트를 맡아 성과를 냈던 양상문 한화 1군 투수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화 관계자는 28일 대전 SSG전을 앞두고 “양상문 코치가 건강상의 사유로 금일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다. 양상문 코치는 출근후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이를 요청했다”면서 “금일 경기부터 박승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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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령탑이 2군 코치라니…한화 코칭스태프 드림팀 완성, 또 감독 출신 지도자 영입했다 (59.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드림팀'을 완성했다. 한화가 또 감독 출신 지도자와 손을 잡았다. 얼마 전까지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강인권 전 NC 감독을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영입한 것이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감독을 QC 코치로 영입했다"라면서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5~2006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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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49.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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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양상문 코치는 지금 싸우는 중…"내가 더 잘해야 하는데"-"건강이 제일 중요해" (45.0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선수의 마음도, 코치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러 8-5로 승리했다. 부상으로 다시 몸을 만들고 있는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경기 전 두 번째 불펜 피칭에 임했다. 무사히 훈련을 마무리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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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힘 붙었다” 김범수 공백 잊히나… 황준서 퍼펙트 쾌조의 출발, 기대 이유 증명했다 (43.1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한화 좌완 필승조의 후보 중 하나인 황준서(21·한화)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았던 이유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시작부터 지난해보다 강한 공을 선보이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황준서는 10일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자체 연습경기에 홈팀의 선발 투수로 출전, 2이닝 동안 단 한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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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밥 먹는 황준서, 이거 귀하네요…심지어 못 던지던 공까지 구사하고 있다는데 (39.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획대로 시즌을 준비하니 예감이 좋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황준서(21)가 몸을 키우는 중이다.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효과를 체감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등록된 황준서의 프로필을 보면 키가 185cm인데 몸무게가 78kg밖에 되지 않는다. 운동선수치고는 다소 왜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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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S행→KS 우승→역대급 재계약…김경문 최상의 시나리오 현실이 될까 [명장의 운명③] (35.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최상의 시나리오는 현실이 될까. 한화는 2024년 '리빌딩은 끝났다'라고 자체 선언을 하며 암흑기 탈출을 다짐했다. 마침 개막 초반부터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면서 한화의 꿈은 현실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한화는 '난파선'이 됐고 결국 감독을 교체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치닫고 말았다. 그해 6월이었다. 위기의 한화에 등장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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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왕옌청 대만 대표팀 막았다고? 가짜뉴스 신고해야 할 판… 이런 억울한 일이 있나 (35.0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직위는 지난 6일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3월 열릴 대회에 출전할 24개 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선공개’ 혜택을 받은 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22개 팀의 최종 엔트리가 한꺼번에 발표됐다. 한국도 최종 명단 30인을 모두 발표한 가운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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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누구 내줄까" 한화가 대표팀에 먼저 물었다…WBC 호성적 위한 한마음, 고마울 수밖에 (34.9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모두가 진심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렀다. 한화에서 많은 것을 수용해 준 덕에 실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표팀은 오는 3월 5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WBC 1라운드 경기에 돌입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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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억도 아까웠나…충격의 FA 손실, KS 우승이 보이는데 필승카드 2명이 사라졌다 (34.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순식간에 필승카드 2명이 사라졌다. 지난 해 한화의 반등을 이끌었던 불펜투수진에 균열이 생긴 것이다. 지난 시즌 KBO 리그를 뒤흔들었던 한화의 돌풍은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결실로 이어졌고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20대 거포'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에 사인하며 우승 도전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출혈도 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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