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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37.1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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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27.4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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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8억 계약 안겼는데…2군 타율 0.133 부진, 복귀 시점은 언제? "지금은 아니다" (26.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직은 조금 아닌 것 같다" 양석환은 지난 2023년 140경기에 출전해 147안타 21홈런 89타점 73득점 타율 0.281 OPS 0.787의 성적을 거둔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4+2년 총액 78억원의 계약을 통해 두산에 잔류했고, 재계약 후 첫 시즌 142경기에 출전해 34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등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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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78억 거포 드디어 컴백…44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선발 라인업 이름 올렸다 (26.0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의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이 마침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양석환과 우완투수 김정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좌완투수 최승용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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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손아섭은 메시아가 아니다… 78억 거포 반등 시점은 언제인가, 다 같이 기능해야 산다 (20.2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마운드 부상과 타선 부진이 겹치며 하위권에 처진 두산은 일찌감치 승부수 하나를 던졌다. 타선의 정확성과 경험 보강을 위해 한화에서 자리가 없었던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 트레이드 시장에 뛰어 들었다. 두산은 손아섭이 팀 타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량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반대급부의 가치도 많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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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김태형 경고, 현실이 됐다…한동희 1군 말소, 양석환-이상영도 2군행 (17.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KBO로부터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부르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한동희가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4일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오는 5일 수원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앞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을 콜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는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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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인생역전' KBO 164홈런 거포는 작년 부진 다 잊었다…상금도 후배에 양보, 진짜 베테랑의 품격 (13.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호주 시드니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두산이 자체 청백전을 실시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렸다.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은 결승포를 터뜨리며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 위치한 블랙타운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실시했다. 이날 두산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고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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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대박, 제구 되는 ‘155.9㎞’ 좌완 파이어볼러… 충격적 역대급 좌완의 ‘고점’을 봤다 (11.9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최고 시속 156㎞의, 그것도 제구되는 패스트볼을 던지는, 그것도 좌완의 출현 가능성을 잠실의 만원 관중이 목도했다. 팔꿈치 수술을 전후로 고전하는 양상이 뚜렷했던 이의리(24·KIA)가 어마어마한 공을 던지며 시즌 최고 투구를 펼쳤다. 이의리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91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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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남발 자멸→헤드샷 퇴장까지…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10.5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빈(25·한화)은 리그 전체는 물론 한화 팬들에게도 그렇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고, 2024년 팀의 육성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등판 기록은 2024년 1경기가 유일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39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도 4.42로 그렇게 돋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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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방망이 투척’ 부활의 주문이었을까… 80억 유격수 살아난다, 두산 반격 서막 알릴까 (6.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에서는 한 선수의 분노가 화제를 모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80억 원이라는 거액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두산 유니폼을 입은 유격수 박찬호(31·두산)의 액션이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0.200으로 시즌 출발이 썩 좋지 않았던 박찬호는 3일 경기에서 선발 1번 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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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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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