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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19.1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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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양의지가 3루 땅볼에 위안을… 아직도 1할대 타율, 팀의 가장 큰 고민이 되다니 (18.9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휴식을 취한 뒤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다시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양의지(39·두산)는 12일 경기 후 김원형 두산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의지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두 타구에서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양의지는 이날 첫 두 번의 타석에서 모두 3루 땅볼을 기록했다. 3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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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강민호 시대, KIA 이 선수가 끝낼까… 눈물은 이제 안녕, 17년 만의 팀 대업 도전 (18.3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KBO리그 포수 판도는 두 선수가 지배했다. 강민호(41·삼성), 그리고 양의지(39·두산)가 그 주인공이다. 2011년 이후 KBO리그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강민호 아니면 양의지였다. 2008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강민호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내리 3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고, 양의지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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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건 좀 너무한데, 4G ERA 10.69라니…3주 휴식 독이었나? 다른 선수 됐다 (17.4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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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0km+스위퍼가 춤을 추긴 했는데…'ML 17승' 삼성 단기알바 데뷔전은 어땠나? (16.89)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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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오셨다!' 박정원 구단주 방문…'2타점' 양의지 부활 신호탄! 두산, 키움 잡고 7위 등극 (14.9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양의지가 멀티출루, 2타점 경기를 선보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그리고 두산 베어스도 전날(7일)의 패배를 제대로 설욕했다. 두산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하며 7위로 올라섰다. 전날(7일) 키움에 무릎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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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가 승리 주역,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 7번타자가 깨운 허슬두, 롯데에 2연승 위닝시리즈 (14.6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강승호가 승리의 주역이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 전부터 "절실함이 느껴진다"며 칭찬했던 베테랑 강승호가 공수에서 활약하며 두산에 연승을 선사했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4로 완승을 거뒀다. 1-1로 맞선 7회 무려 7득점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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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13.7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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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7년 묵은 기록이 올해 깨질까… 깜짝 등장한 거포 포수, 리그 판도 균열낼까 (13.6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기존 리그를 호령했던 포수들이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10년 이상 골든글러브를 양분했던 양의지(두산)와 강민호(삼성)는 물론, 베테랑 포수들이 시즌 초반 공격에서 고전하는 양상이다. 6일 현재 양의지는 타율 0.219, OPS(출루율+장타율) 0.656을 기록 중이고, 강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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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또 대박? 양의지는 전혀 그런 생각 없다… 창피했던 기억 지운다, 시작과 끝을 여기서 (13.44)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양의지(39·두산)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성공의 아이콘’이다. 갖은 노력 끝에 주전 자리를 차지한 이후로는 실패라는 단어와 그렇게 친숙하지 않았다. 개인 성적은 물론, 팀적인 측면에서 봐도 그랬다. 개인과 팀 모두 항상 정상 가까이에 있는 선수였다. 양의지는 KBO리그 통산 1963경기에 나가 타율 0.31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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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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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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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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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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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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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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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