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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日 에이스 못지않아" 셀틱 레전드도 격찬…구단 올해의 선수급 활약 인정→"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어" (49.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레전드가 던디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양현준(24·셀틱)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이라 극찬했다. 양현준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던디와 원정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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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쉬움 털어냈다' A매치 마치고 소속팀 복귀한 양현준, 시즌 9호골 작렬...상승세 계속 이어간다 (43.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현준이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득점 장면은 집중력에서 나왔다. 동료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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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윙어 미쳤다! BBC도 '공식 인정'…"크리스마스 이후 6골 작렬" 셀틱 우승 불씨 살린 '숨은 영웅' 격찬→"양현준 센세이셔널해" (34.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가 '크리스마스 이후' 양현준(셀틱)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극찬하며 올 시즌 셀틱 우승 키 맨으로 올라설 가능성을 주목했다. 양현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머더웰과 홈 3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몰아쳐 팀 3-1 역전승에 크게 공헌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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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딩요' 현지 팬이 바라보는 셀틱 에이스 양현준..."선발에서 빼기 어려운 선수+구세주" 극찬까지 (20.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현준을 향한 시선이 달리지고 있다. 점차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자리매김 중이다.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1일(한국시간) "양현준이 셀틱의 예상 밖 구세주로 변하고 있다. 그는 최근 몇 주 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셀틱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조명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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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 (19.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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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침착한 마무리 빛나" 蘇매체 호평→75일 만에 시즌 6호골 폭발…셀틱 트레블 도전 견인 (0.74)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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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日 에이스,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SON과 한일 듀오 or 북런던 더비 맞수 (0.51)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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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루하시 떠났더니 마에다가 터지고 이적설 솔솔, YANG의 '고진감래'는 언젠가 반드시 올거야 (0.32)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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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X로저스X홍명보' ♥사랑 가득♥ 양현준의 강한 자기 홍보 "공격적인 드리블, 제 장점" (0.23)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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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계속 스코틀랜드에" 열애 폭로에도 싱글벙글…BBC "양현준 2골 1도움 칭찬, 이주의 팀 선정" (0.17)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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