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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레전드' 도쿄 4강신화 주역 양효진 결국 은퇴…"오랜 고민 끝에 선수생활 마무리" (84.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이었던 양효진(37)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3일 "양효진이 오랜 고민 끝에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양효진은 2007-2008시즌 V-리그 데뷔 이후 현재까지 19시즌 동안 오직 현대건설의 유니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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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아 미리 미안해"-"유나야 45세까지 뛸 거잖아"…우승 노리는 두 친구, '라스트 댄스'까지 걸렸다 (25.28)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37)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현역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미디어데이였다. 양효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지난 8일에는 홈구장인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은퇴식도 치렀다. 현대건설은 정규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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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실바는 못 막는다, GS칼텍스 파죽지세 미쳤다!…현대건설에 2연승 업셋→5년 만 챔프전 진출 (18.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세가 대단하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GS칼텍스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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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잔소리 피해 당사자 소환..."어떻게 다 기억을 해"('질문들') (3.23)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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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양효진, '은퇴 투어에서도 티격태격' (0.86)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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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효진, '(김)연경 언니 은퇴라니' (0.11)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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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효진, '(김)연경 언니, 은퇴 축하해' (0.11)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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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은퇴 투어' 김연경, 절친 양효진에게 받는 특별 유니폼 (0.10)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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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언니 웃으며 보내줘야지'…'국가대표 절친' 양효진의 유쾌한 마지막 인사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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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 바라보며 웃음 터진 양효진 (0.09)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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