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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팀도 솔로도 열일 행보…'5세대 톱티어' 존재감 (60.80)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그룹과 개인 활동에서 모두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5인 체제로 처음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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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21일 컴백…3년 만에 정규 2집 발표[공식] (58.70)
▲ 프로미스나인. 제공|어센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3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프로미스나인은 6일 공식 SNS에 정규 2집 '글로우 미'의 로고 모션과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오는 21일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은 얼음을 연상시키는 프로미스나인 로고가 탄산 속에 잠긴 듯한 감각적인 연출로 청량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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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키오프, 2026 걸그룹 서머송 대격돌[초점S] (37.46)
▲ 레드벨벳(왼쪽),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M엔터테인먼트, 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여름 서머송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각기 다른 색으로 무장한 걸그룹들이 다른 매력의 서머송들로 음원 차트 경쟁에 나선다. 지난달 먼저 여름 시장에 진입한 프로미스나인을 시작으로 레드벨벳, 키스오브라이프, 키키가 연이어 신곡을 발표한다. 청량함부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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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서머퀸'이냐 '서머킹'이냐…아이들·프미나→기현·연준 '컴백 러시'[초점S] (35.90)
▲ 아이들(위), 프로미스나인. ⓒ곽혜미 기자, 어센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7월 가요계가 그룹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들의 귀환까지 이어지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룹 아이들, 프로미스나인이 '서머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 것은 물론, 몬스타엑스 기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솔로로 컴백해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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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리메이크 싱글 12월 발표…포근한 감성 예고 (18.49)
▲ 12월 리메이크 싱글을 발표하는 프로미스나인. 제공|어센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리메이크 싱글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다음달 리메이크 싱글 발표를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12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보를 공개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리메이크 싱글로 돌아온다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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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15.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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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5.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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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초대박 신기록 "메시 보는 줄 알았다"…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공식전 골! '일왕배 최고령 득점' (14.94)
▲ 일본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세)가 2026년 1월 9일 도쿄에서 열린 J리그 3부 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유니폼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킹 카즈’ 미우라 카즈요시(59,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또 하나의 역사적인 장면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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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캐럴로 12월 컴백 (14.33)
▲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공|어센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컴백한다다. 소속사 어센드는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캐럴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6월 발매한 6번째 미니앨범 '프롬 아워 트웬티스' 이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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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시즌 출발이 좋다…'포르투 데뷔전' 황인범, 이적하자마자 우승 → 교체로 승리 기여! 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등극 (13.70)
▲ 시즌 첫 공식전부터 트로피를 품은 포르투와 황인범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관심도 한층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로운 도전은 가장 완벽한 결말로 시작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30)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포르투는 2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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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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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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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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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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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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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