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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말 안 들었던 멤버=준호" 닉쿤, 왕따설 해명 나섰다('채널십오야') (88.8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2PM 닉쿤이 과거 불거졌던 왕따설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2PM 멤버 전원이 출연, 나영석 PD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소년미가 넘치는 너무 잘 생긴 외국인 청년이 예능에 앉아 있으니 너무 예뻤다. 그때는 지금보다 한국말도 서툴지 않았냐"고 말했다.닉쿤은 "그때는 한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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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월드컵 명단 탈락에 충격 받은 7살 아들...팬들 응원에 "아름다운 말들" 감사 인사 전해 (6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 제외 후폭풍이 거세다. 팬들의 비판과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필 포든의 아들까지 공개적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영국 현지에서는 최근 토마스 투헬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잉글랜드 대표팀 핵심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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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6억 선수가 아픈 척 거짓말했다고? 다저스는 사기꾼?…美 매체 "황당한 음모론일 뿐이다" (55.3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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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임수정, '가짜 살인극' 계획 실패로 더 큰 위기 불렀다[TV핫샷] (43.0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모든 것을 바로잡을 기회 대신 또 다른 업보를 추가하고 말았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 9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이 민활성(김준한)을 죽이는 척 가짜 살인극을 계획했지만, 일이 어그러지면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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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희진, 12년 열애 중이었다…2월 결혼 발표 "평생을 약속"[전문] (25.0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희진(32)이 결혼한다. 김희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위 이야기가 아닌 제 인생에 대한 중요한 소식"이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김희진은 "노래로 웃고 노래로 버텨온 시간 속, 제 가장 평범한 날들과 마음이 불안했던 순간들까지 항상 옆에서 말없이 함께 지켜준 사람이 있다"라며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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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플레이메이커 시대 열렸다” 이강인, 유럽 5대리그 볼터치 2위 '폭풍 관여'…PSG 전문지도 극찬 "3골 1도움 이상의 지배력" (19.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부활 기지개를 켠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력 반등세가 세부 통계에서도 드러났다. 축구 통계 전문 'DataMB는 9일(한국시간) "올해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가운데 90분당 볼 터치 횟수에서 레나르트 칼(17, 바이에른 뮌헨)과 이강인이 1, 2위를 달리고 있다" 발표했다. 매체에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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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악감정이라도 있나…ML 최초 여성 심판 또 오심 저지를뻔 했다 (16.4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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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그먼 계약 나비 효과, 김혜성까지 이어진다고? 충격의 보스턴, 김혜성 경쟁자 제거하나 (16.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스턴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타격 보강을 위해 견실한 3루수 자원인 알렉스 브레그먼(32)과 3년 총액 1억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보스턴의 수요, 그리고 자유계약선수(FA) 재수를 노린 브레그먼의 노림수가 잘 맞아 떨어진 계약이었다. 브레그먼은 좋은 선구안과 20개 이상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장타력으로 무장한 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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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최고 포수들 보며 다진 의욕… 차세대 국대 포수가 준비하는 ‘위대한 한걸음’ (11.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 관련 영상을 많이 검색해 보는 편이기는 하지만, 일본 쪽은 그렇게 큰 관심이 없었다. 그랬던 조형우(23·SSG)는 지난 11월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 평가전을 앞두고 인터넷과 영상을 탈탈 뒤졌다. 일본 대표팀에 소집된 포수들의 등번호와 소속팀을 확인하고, 어떤 선수인지 기초 조사를 마쳤다. 연봉을 얼마나 받는지도 다 파악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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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와는 다른 충격… ‘최형우 이적’ KIA 휘청거린다, 미래 과제가 지금 당장 청구서로 날아왔다 (11.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뒤 내부에서 총 6명의 프리에이전트(FA)가 동시다발적으로 튀어 나온 KIA는 쉽지 않은 오프시즌을 예감하고 있었다. 가뜩이나 6명이나 되는 수도 부담인데, 지난해 통합 우승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과정에서 지갑을 화끈하게 열기는 어려웠기 때문이다. KIA는 전략을 정교하게 짜 FA 시장에 임했지만, 현재까지는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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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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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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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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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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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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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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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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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