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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아 형은 진짜 괜찮아" 한 번 더 격려한 허경민…헤드샷 복귀 후 허슬 플레이+맹타까지 (20.3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건강히 돌아왔고, 진심으로 후배를 걱정했다. KT 위즈 허경민(36)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에 공헌했다. 허경민은 0-0으로 맞선 2회말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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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타점왕이 퓨처스 5타수 무안타? 어쨌든 삼진은 없었다, 개막전 DH 출전 이상 無 (17.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를 7명이나 배출한 영광을 안았지만 한편으로는 이들의 컨디션 관리라는 난제를 떠안게 됐다. 특히 허리 통증을 안고 대회를 치렀던 문보경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했다. 문보경은 우선 염경엽 감독의 구상대로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었다.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28일 홈 개막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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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가 보여줬다, 기회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 설마 이러다 외국인까지 밀어내? (14.0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뽑히는 황준서(21·한화)는 올해 선발로 시즌을 준비하지 않았다. 이미 로테이션은 꽉 차 있는 상황이었고, 그간 선발 실적이 많지 않은 황준서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다. 한화 로테이션은 두 명의 외국인 투수(오웬 화이트·윌켈 에르난데스)와 류현진 문동주까지 네 명은 확정이었다. 남은 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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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13.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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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트레이드로 투수 보강해야 하나… 이대로는 어렵다, 시장에 대형 폭풍 일어날까 (12.3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3연전에서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일단 불펜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봤다. 그래야 추후 부상자들이 돌아왔을 때 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기존 마운드 구상 자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선발진은 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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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암흑기 에이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기나긴 재활 터널, 한화도 속이 탄다 (11.9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민우(31·한화)라는 이름은 한때 암흑기를 겪고 있었던 한화의 희망을 대변했다.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5년 한화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프로에 입문한 김민우는 어려운 시기 한화 마운드를 지탱하며 에이스급 활약을 했다.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뛰었고,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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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대형사고 친 한화 신인, 레전드들까지 놀랐다… “첫 등판 믿기지 않을 담대함” (10.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화두는 온통 한화 선발 투수에게 쏠렸다.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선발로 치를 우완 박준영(24)이 그 주인공이었다. 한화에서 박준영은 세광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등번호 96번 박준영이 더 유명했다. 팀이 기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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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화 KS 엔트리에 78억 FA 투수 빠졌다…PO서 맞은 홈런이 결정타였나 (7.37)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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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7.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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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수술→수술→수술→KS 등판 인간승리…한화 마당쇠 드라마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6.7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그럼에도 인내의 세월을 견뎠다. 오랜만에 돌아온 1군 무대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또 한번 아쉬움을 삼켜야 했지만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가면서 '기적'을 현실로 만들었다. 한화의 '마당쇠' 김종수(32)는 지난 해 인간승리 드라마를 연출한 주인공이다. 2014년 팔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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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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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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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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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