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32.46)
2026-07-10
-
英 BBC 떴다, 월드컵 이후 토트넘 복귀 거론, 손흥민도 ‘좋아요’ 누르겠네…“올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 확정” (8.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끝내 토트넘 홋스퍼에 돌아올까. 유력한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을 이끌었던 포체티노 감독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미국 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데 2026 북중미월드컵 이후 계약이 만료된다”라고 보도했다.
2026-02-14
-
[2026 홍명보호 ④] '깜깜이' 월드컵 첫 상대, 파격전망 “한국 1차전은 아일랜드와” 과감한 PO 진출 팀 전망 (3.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의 조별리그 첫 번째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다. 내년 3월 말에 확정될 전망인데, 포커스를 맞출 만한 정보가 나열되고 있다. 한국이 속한 A조에는 유럽플레이오프 D팀(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가 티켓 한 장을 놓고 경쟁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덴마크가 우세하다. FIFA 랭킹 21위 덴마크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2025-12-06
-
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2.88)
2025-11-08
-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손흥민 생애 첫 챔스 결승→눈물 쏟았던 ‘그 곳’, 2026-27시즌 UCL 결승 개최 확정 (1.08)
2025-09-12
-
이강인 협상 끝,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7번 후계자 완전 영입 “네덜란드 최고 재능 공격형 미드필더→5+2년 초장기 계약 확정” (0.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네덜란드 국가대표 사비 시몬스(22)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최근에 불거졌던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토트넘 이적설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손흥민(33, LAFC)이 10년간 달았던 등번호 7번은 시몬스의 몫이 됐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RB 라이프치히에서 사비
2025-08-30
-
LA 비행 직전까지 ‘손흥민 환송’…200명 팬들에게 사인 ‘역대급’ MLS 이적 '오피셜' 남아 [SPO 현장] (0.58)
2025-08-06
-
中 “손흥민, 그냥 은퇴해라…중국 슈퍼리그 뛰던지” ‘비피셜’ 英 BBC 토트넘 떠나 사우디 이적설 뜨자 ‘황당한 반응’ (0.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이 소식이 중국에 퍼지자 과격한 반응이 들끓었다. 중국 스포츠 매체 ‘시나스포츠’는 26일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그가 한국에서 치르는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의 위약금까지 감수하고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
2025-06-26
-
손흥민 '토트넘 굿바이' 결별설에 中 황당한 반응, “퇴물은 이제 은퇴해야…중국 슈퍼리그 오던지” (0.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 팬심이 참 황당하다. 손흥민이 10년 동안 뛴 토트넘과 결별할 조짐이 보이자 ‘은퇴’를 주장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6일 “영국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이 적절한 제안을 받는다면 프리시즌 한국 투어에 드는 위약금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다”라고 알렸다. 손흥민은 2015년
2025-06-26
-
SON '우승하고 떠난다' 낭만 달성…유로파 결승이 마지막 "손흥민, 토트넘에 이별 인상 암시" (0.29)
2025-06-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