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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약점 대놓고 저격했다… 화이트는 KBO가 딱이야? 폰세가 이래서 좋은 투수다 (5.75)
▲ 조금 더 좋은 투수로 성장하기 위해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한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계약한 미치 화이트(31)는 분명 좋은 투수다. 에이스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기본적으로 최고 시속 150㎞대 중반의 빠른 공을 가졌고, 여기에 결정구인 커브 등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는 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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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뽑아줘도 못 이긴 그날 뒤로 ERA 1.85, 유일한 1점대…임찬규 위에 아무도 없다 (1.16)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임찬규(LG 트윈스) 위에는 아무도 없다. 임찬규가 지난해 '2차 각성'을 마친 뒤부터 올해 첫 9경기까지 16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은 1.85. 같은 기간 임찬규보다 낮은 평균자책점을 남긴 투수는 아무도 없다. 1점대 기록을 보유한 선수 또한 임찬규 뿐이다. 임찬규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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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을 걸 그랬나…'ERA 5.06' 메이저 쉽지 않네→또 마이너 강등 (0.49)
▲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데이비드 뷰캐넌의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24일(한국시간)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 에반 그랜트 기자는 "텍사스가 지난 24시간 동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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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37)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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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괜히 떠났나…'마이너 전전하다 방출', 새 팀에서도 0.1이닝 3실점 난타 (0.34)
▲ 텍사스 유니폼을 입은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난타당했다. 뷰캐넌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잰자스시티전에 등판해 0.1이닝 3피안타 1볼넷 3실점(2자책점)으로 부진했다. 1-3으로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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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50홈런 1도루" NC 떠난 하트, '통산 16년 6도루' 홈런왕에게 남긴 마지막 격려 (0.07)
▲ NC와 1+1년 계약을 맺은 맷 데이비슨이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 지난해 데이비슨의 동료이면서 NC의 에이스로 활약한 카일 하트가 댓글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50홈런 1도루를 기록하라며. ▲ NC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해 131경기에서 46홈런을 날려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3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부진을 곱씹으며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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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고 대우 거절→마이너리그 전전, KBO리그 다승왕 출신 우완 ML 도전 이어간다 (0.06)
▲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데이비드 뷰캐넌(36)이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주로 전하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1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른손 투수 뷰캐넌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에는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옵션이 포함됐다. 30대 중반의 나이인 뷰캐넌은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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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선물 기대하는데…MLB가 주목하는 하트, NC 재계약 협상 어떻게 되나 (0.05)
▲ KBO가 30일 발표한 보류 명단에 따르면 NC는 왼손투수 카일 하트에 대한 보류권을 행사했다.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에릭 요키시는 보류 명단에서 제외했다.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0월 24일 NC 제4대 감독 취임 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만난 자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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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4)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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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NC는 '골든글러버' 하트와 작별 예감했다, 이호준 감독 '선물'은 로건 앨런 (0.04)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는 최동원상·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에이서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결정했다.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최동원상과 투수 골든글러브를 휩쓴 에이스 카일 하트를 붙잡지 못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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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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