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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비보' 통산 2529안타 전설, 별세…향년 53세 (28.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월드시리즈 영웅이자 구단 역사상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개럿 앤더슨이 향년 53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구단은 1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비보를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TMZ 스포츠에 따르면 앤더슨은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에 있는 자택에서 응급 상황을 겪었다. 구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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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8.31)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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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KIA 떠난 그 선수, MLB 극적 복귀 성공… 마법 부렸다? MLB 강타자들 잡아냈다 (24.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숀 앤더슨(32·LA 에인절스)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투수다.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는 선수였고, 나름 메이저리그 경력도 있는 편이었다. 지는 해도 아니었고 전성기 나이이기도 했다. 앤더슨은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8경기 중 16경기를 선발로 나갔을 정도로 팀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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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장암 딛고 돌아온' 메이저리거 방출 충격…타율 3할이었는데 왜 방출됐을까 (20.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 만시니의 감동적인 복귀 스토리가 불과 일주일 만에 끝났다. 미국 볼티모어 배너의 앤디 코스트카는 18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는 본 그리섬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만시니를 지명할당(DFA)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에인절스는 왼쪽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던 그리섬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시켰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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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0.32' 폭망 시즌 보냈지만…'前 KIA' 앤더슨, 에인절스와 재계약→ML 재도전 (16.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숀 앤더슨이 최악의 시즌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LA 에인절스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물론 마이너리그 계약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4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우완 숀 앤더슨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재계약했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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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정후에 두들겨 맞은 충격이 컸나…日 국가대표 155km 던져도 소용 없다 '야구인생 최대 슬럼프 위기' (13.0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일전'에서 두들겨 맞은 충격이 컸나. 일본인 좌완 메이저리거 기쿠치 유세이(35·LA 에인절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기쿠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3⅓이닝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4실점의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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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예수' 와이스 휴스턴서 충격의 DFA, 한화로 돌아오나? "성적-계약 고려하면 놀랍지 않아" (12.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DFA(양도지명)를 통해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한화 이글스 복귀만이 답인 것일까. 휴스턴 구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라이언 와이스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DFA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8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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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10.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 1할대라는 처참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해 LA 다저스의 총애를 받으며 개막 로스터 합류가 확정된 알렉스 프리랜드가 또 무안타로 침묵했다. 프리랜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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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만 3개' 김하성 LAA전 4타수 무안타 침묵…'홈런으로만 득점' 팀은 5-4 승리 (1.96)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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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형제 메이저리거 동시 탄생, 예상을 깬 드래프트 '역시 MLB야' (1.23)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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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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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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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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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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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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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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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