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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인기 굳건…팬미팅 선예매로 2회차 전석 매진[공식] (39.12)
▲ 엑소 팬미팅 포스터.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의 팬미팅이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며,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가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로 개최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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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 모든 조건 수용하며 답변 기다려…엑소 완전체 합의안 도출할 것"[전문] (27.91)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완전체 활동을 희망했다.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최근 12월 팬미팅과 2026년 1분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엑소 활동에는 수호, 찬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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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소녀시대 효리수, 3분기 싱글 발표"[공식] (20.95)
▲효리수. 출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26년 2분기 호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의 하반기 음원 발표를 예고했다. SM은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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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2분기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글로벌 투어, IP 영향력 확대로 성장 지속 (20.95)
▲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11.0% 증가한 수치.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와 MD·라이선싱 사업 성장, 종속법인의 실적 개선 효과에 힘입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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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18.48)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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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18.43)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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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2월 팬미팅→2026년 1분기 컴백 선언…中 갔던 레이까지 온다 (8.78)
▲ 엑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가 연말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재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엑소가 12월 13일,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를 열고, 2026년 1분기 정규 8집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팬미팅과 새 앨범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가 참여한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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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분기 영업이익 482억원…전년 동기 대비 261.6%↑ (6.5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216억 원, ▲영업이익 482억 원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8%, 영업이익 261.6% 증가한 수치로, 당기순이익 또한 1107% 증가한 447억 원을 기록하며 전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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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온 히트 작곡가, 韓걸그룹 제작자 된 이유…톰슨 "VVS, 모두가 알 때까지"[인터뷰S] (1.09)
▲ 폴 브라이언 톰슨. 제공| MZM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 히트 메이커가 K팝 그룹 제작자로 변신했다. 엑소의 ‘러브 샷’, 소녀시대 태연 ‘파인’, NCT U의 ‘7번째 감각’, 라이즈의 ‘러브 119’ 등 K팝신의 찬란한 순간을 장식한 수많은 히트곡을 쓴 폴 브라이언 톰슨은 걸그룹 VVS를 론칭하며 제작자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VV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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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서울서 첫 단독 팬미팅 스타트…"팬들 좋아하는 모습에 힘 나" (0.54)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제공| 언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구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팬미팅 '클로저 모멘츠(CLOSER MOMENT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야구 선수로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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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