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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격수와 충돌해 턱과 안면 골절'→수술 후 극적인 월드컵행...'레전드' 아버지와 다른 선택한 아들 "할아버지가 기뻐해" (28.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알제리 축구대표팀은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고, 골키퍼 루카 지단의 이름이 포함됐다. 지난해 처음 알제리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데뷔를 노린다"라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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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해트트릭 작렬→월드컵 최다 득점 1위와 타이...아르헨, 알제리 3-0 격파 (14.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메시가 커리어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격해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여전함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동시에 이날 세 골을 추가하며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클로제(16골)와 타이를 이루게 됐다. 아르헨티나(FIFA 랭킹 1위)가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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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호날두 포함…'발롱도르 드림팀' 공격수 후보 발표 (0.00)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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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N 선정될까…'발롱도르 역대 최고 공격수 후보' 10월 19일 공개 (0.00)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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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지단 아들 엔조, 스페인 복귀…2부 승격팀 마하다혼다 입단 (0.00)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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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 이어…'아들' 루카도 레알 떠난다 (0.00)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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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러시아 D-7] 산 넘어 산 그리고 산…전패로 탈락했던 1990년 이탈리아 (0.00)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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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부전자전'…호나우두와 지단 주니어의 성장 (0.00)
[스포티비뉴스=영상 송경택 PD·글 조형애 기자] 유전자의 힘은 무시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은 축구 소년들의 성장 소식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축구 황제' 호나우두의 맏아들은 브라질 U-18 대표 팀에 콜업 됐습니다. 1999년 호나우두가 인터밀란에서 뛰던 당시 태어난 맏아들 리마는 축구 선수의 피를 부모 모두에게 물려받았습니다. 아버지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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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지단 둘째 아들' 루카, 레알 '서드 키퍼' 유력 (0.00)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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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제' 호나우두 아들, 브라질 U-18 팀 승선…'부전자전' (0.00)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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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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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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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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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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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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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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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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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