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동양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김지미, 美서 별세…향년 85세 (107.8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배우 김지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는 김지미의 별세 소식을 10일 접했다며 유족과 영화인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지미는 1957년 데뷔, 1960년대부터 70년까지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으로 동양의 '엘리자베스
2025-12-10
-
방탄소년단, 美 'AMA' 3개 부문 후보…두 번째 대상 받을까 (84.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또 한 번 대상 후보에 올랐다. 14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2
2026-04-15
-
故김지미는 누구? 출연작 셀 수 없는 韓영화 대모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이슈S] (83.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영화계의 대모이자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김지미 배우가 한국시간 지난 7일 오전 4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평소 심장 쪽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고인의 직접적 사인은 저혈압으로 인한 쇼크인
2025-12-10
-
"우아함의 거장, 伊 오트 쿠튀르의 상징"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향년 93세 (32.7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탈리아 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AP·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지암메티 재단은 19일(현지시간) 그의 부고를 전하며 "발렌티노는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는 길잡이이자 영감이었고 빛·창의성·비전의 진정한 원천이었다"고 밝혔다. 발렌티노는 "나는 여성이 무엇을 원하
2026-01-20
-
故김지미 추모공간,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마련…"14일까지 운영" (28.0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세상을 떠난 원로배우 고(故) 김지미를 추모하는 공간이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1일 오후 2시부터 14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영화센터에 관련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영화센터 1층 로비에 조문객들이 고인에게 헌화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고 생전 고인의 모습을 담은
2025-12-11
-
故김지미 영정, '韓영화 대모'의 미소…이어지는 추모 발길 (24.6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원로배우 고(故) 김지미를 추모하는 공간이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 가운데, 동료 배우들과 팬들이 줄이어 조문에 나서고 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1일 오후 2시부터 14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영화센터에 관련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배우 장미희, 정혜선, 김보연, 한지일 등 동료 배우
2025-12-11
-
'한국 영화의 역사' 김지미, 미국서 85세로 별세…영화인장 준비 (21.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배우 김지미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는 김지미의 별세 소식을 10일 접했다며 유족과 영화인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대상포진으로 고생을 한 뒤 몸이 약해지면서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2025-12-10
-
"김수현·송중기에 감동" 김도현, '눈여왕'→'재벌집' 미담 공개('라스') (0.00)
2024-05-14
-
故강수연, 끊이지 않는 미담…반려견·반려묘는 이용녀가 입양 "19년 산 가족"('마이웨이')[종합] (0.00)
2022-05-16
-
'50가지 그림자: 해방' 파격 로맨스에 초호화 로케이션을 더하다 (0.00)
2018-02-0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