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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번에는 손흥민 대신 조규성이 선발' 멕시코 입성 앞둔 한국, 엘살바도르전 선발 라인업 발표 (287.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 입성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 한 번의 쾌승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다. 앞서 한국은 지난달 31일에 있었던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5-0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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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32강 진출" 예언한 이영표, 엘살바도르전 보더니 "체코 상대할 준비 다 끝났다 말하기 어려워" (255.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마지막 실전 점검에서 승리를 챙겼다. 다만 아직까지 내용 측면에서는 숙제를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 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이동경의 프리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트리니다드토바고전 5-0 대승에 이어 평가전 2연승을 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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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이 선수 없으면 월드컵 망합니다...'날카로운 송곳 패스+강력한 프리킥' 부상 여파에도 클래스 입증한 황인범 (77.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표팀에 없어선 안 될 자원이 맞다. 부상 여파에서 남다른 클래스를 선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엘살바도르에 1-0으로 승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며, 이동경의 프리킥 결승골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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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많이 우셨어요" 대표팀 합류 감격→홍명보 감독의 질타→'사실상 주전 확정' 카스트로프, 끝내 존재감 폭발했다 (70.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실상 주전 확정 경기였다. 다사다난한 시절을 뒤로 하고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을 준비를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엘살바도르에 1-0으로 승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며, 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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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이천수 소신 발언..."홍명보호, 디테일한 부분 더 다듬어야" (67.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개막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이천수가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천수는 4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마친 점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본선 무대에서는 더욱 정교한 경기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4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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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손흥민 또 뺄 건가...60분 조기교체 전략, 성공률마저 낮다 '12번 중 4번 성공' [운명의 남아공전 ①] (57.7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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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아시아보다 강한 팀 만나" 홍명보호, 랭킹 100위 트리니다드토바고, 102위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 확정 → 전진 축구에 초점 (49.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세계적인 강호들을 무너뜨리기 위한 마지막 담금질 상대들을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직전 평가전 상대로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엘살바도르를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두 차례의 스파링은 홍명보 감독이 구상하는 본선용 전진 축구를 실제 경기 흐름 속에 깊숙이 녹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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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경험에 웃으며 수비 여유, '강심장 이기혁' 본 스승의 감탄 "정말 잘해…더 침착해야" (39.2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첫 월드컵에 실수하면 가장 먼저 비판과 비난이 쏟아지는 수비수였음에도 너무나 침착했던 이기혁(26, 강원FC)의 90분이었다. 이기혁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에 선발 출전했다. 체코전 전까지 A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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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32강만 간다면…골 낚는 '미끼'로 충분 손흥민, 옌스 공격 가담도 기대 충만 (37.4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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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월드컵 앞두고' 답답한 경기력 선보인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0-0으로 전반 마무리 (27.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경기력이다. 한 수 아래의 상대를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며, 전반전이 끝난 지금, 한국은 답답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엘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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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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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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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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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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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