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완-비사카, 무면허 운전으로 '6개월 정지+벌금 3만 파운드' (0.00)
▲ 완-비사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백 애런 완-비사카가 무면허 운전 혐의를 인정했고, 법정에서 6개월 운전 면허 정지와 벌금형을 받았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법정에서 완-비사카 재판 결과가 나왔다. 올해 초, 무면허 운전에 따라, 6개월 운전 면허 정지에 벌금 3만 파운드(4721만 4000원)을 내야
2021-12-21
-
[포토S] 박유천, 황하나 마약 연루설 부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황하나 마약 수사와 관련해 연예인 A씨로 지목되고 있는 가수 JYJ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유천이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9-04-10
-
[포토S] '황하나 마약 연루설' 박유천, 긴급 기자회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황하나 마약 수사와 관련해 연예인 A씨로 지목되고 있는 가수 JYJ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유천이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19-04-10
-
'비겁한 IOC'…러시아 도핑 조작 폭로한 내부 고발자 보호 외면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러시아의 국가 주도 도핑 조작 스캔들을 전 세계에 폭로한 내부 고발자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지경인데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7일(한국 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도핑 추문을 폭로한 전 러시아반도핑기구 모스크바 연구소 소장인 그리고리 로드첸코프 박사의 변호인은 의뢰인을 보호
2017-12-27
-
2017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金 게이틀린, 도핑 스캔들 연루 (0.00)
▲ 저스틴 게이틀린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7년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게이틀린(35·미국)이 도핑 스캔들에 휘말렸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19일(한국 시간) "게이틀린이 코치 데니스 미첼, 에이전트 로버트 와그너에게서 금지 약물인 테스토스테론과 인간 성장 호르몬을 공급 받았다"고 보도했
2017-12-20
-
[포토S] 정준영, "깊이 후회하고 있다" (몰카 의혹 기자회견) (0.00)
[스포티비뉴스=논현동, 한희재 기자] 전 여자친구 몰래카메라 촬영 혐의로 피소된 가수 정준영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노보텔 엠배서더 강남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가수 정준영이 자신이 연루된 성범죄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16-09-25
-
이민기, 성폭행 무혐의 '다행이지만 아쉬운 이유' (0.00)
▲ 배우 이민기가 성폭행 사건에 휘말렸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사진 | 고오드 인스타그램[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배우 이민기가 지난 2월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와 관련된 내용이 최근 '찌라시'(증권가정보지)를 통해 사실게 다르게 급속 유포되면서 소속사가 1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연예계에
2016-07-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