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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YG 떠나 新 프로필 공개…"영감의 샘터=새 보금자리" (349.8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난 후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2일 악뮤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악뮤는 올블랙 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찬혁과 이수현은 나무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고, 배경 역시 어두운 컬러로 차분하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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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새 소속사 이름은 '영감의 샘터'…YG 떠나 '새출발' (314.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의 새 소속사가 공개됐다. 악뮤 측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악뮤 커뮤니티 계약 이전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악뮤 측은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라며 "계약 이전 일자는 2026년 1월 27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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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슬럼프 극복→공주 콘셉트 "자의식 과잉NO, 당신도 공주" (143.6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악뮤(AKMU)의 이수현이 공주 콘셉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수현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가 얼마를 썼더니 VVIP가 됐을까..? ★빅사이즈 쇼핑몰 최저가 낋여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현은 공주 콘셉트로 등장, 머리에 티아라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이수현은 "사람들이 자꾸 지독한 컨셉이라고 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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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독립' 악뮤 이찬혁 "마음 허하다...나의 욕심! 이수현은 다행" (138.7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악뮤 이찬혁이 정규 4집 앨범 발매 이후 한달이 지난 소감을 전했다. 이찬혁은 5일 자신의 SNS에 "오래 붙들고 있던 작업들을 보내주고 나니 몇 주 째 마음이 허합니다. 나의 것이었던 게 모두의 것이 되는 순간, 무언가를 빼앗기는 느낌까지 납니다"라며 "나의 욕심! 내 손을 떠나 날아가도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위해 그렇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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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악뮤'라는 장르…새 둥지에서도 롱런 흥행[초점S] (126.8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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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YG 떠난 이유 밝혔다…"배신과 정반대, 회사도 잘할 것 같다고 응원" (114.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나 독립한 이유를 밝혔다. 악뮤는 13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침착맨은 악뮤에게 YG를 떠난 것을 언급하며 "왜 소속사를 설립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혁은 "때가 됐다"라고 답했다. 이에 침착맨은 "배신할 때?"라고 되물었고, 이찬혁이 "워딩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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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악뮤 수현, 히키코모리 생활·폭식 고백…"오빠 이찬혁이 구원자" (87.1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 남매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버텨낸 과정을 전한다. 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7회에는 일명 38기동대로 불리며 고액 체납자들을 추적하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들, 대한민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 한국 만화계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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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성공적 홀로서기' 증명…슬럼프 딛고 음원차트서 '개화'[초점S] (61.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악뮤가 변함없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역량을 펼치며 '성공적 홀로서기'에 나섰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을 선택한 뒤 처음으로 발표한 신보가 단번에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그야말로 꽃을 피웠다. 악뮤는 지난 7일 정규 4집 '개화'를 발표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비롯해 '소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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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절정 치딛는 로맨스…원작 따른 새드엔딩? 독자적 해피엔딩? (0.00)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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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아이유-이선희 등 美친 조합과 컴백…'넥스트 에피소드' 공개 (0.00)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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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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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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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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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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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