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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이 150억 요구" 주장 막걸리 업체 대표, 유죄 확정 (1.55)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영탁 측이 거액을 요구해 재계약이 결렬됐다고 주장해 영탁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막걸리 제조사 대표의 유죄가 확정됐다. 12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통주 제조사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와 예천양조 서울지부 지사장 조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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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뿔났다 "허위사실·명예훼손 법적대응…합의·선처 없다"[전문] (0.00)
▲영탁. 제공|어비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영탁이 자신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5일"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영탁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모욕, 조롱 등 다수의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행위에 대한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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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150억 요구" 주장한 막걸리 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과 상표권 분쟁을 벌였던 막걸리 업체 대표가 "영탁 측이 150억 원을 요구했다" 등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김선숙 판사)은 17일 막걸리 업체 예천양조 대표 백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백씨는 예천양조의 '영탁막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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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 "명예훼손 유튜버, 검찰 송치…민사소송은 강제조정 결정" (0.00)
▲ 가수 영탁. 제공| 밀라그로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버를 고소한 영탁이 해당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밀라그로 측은 21일 영탁 팬카페에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를 지난해 12월 3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뒤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며 사건 진행 상황을 알렸다. 밀라그로 측은 형사 소송과 관련 "저희는 수많은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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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영탁 母子 무고·사기 등 고소…"갑질 진실 밝혀지길"[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가 가수 영탁과 그의 모친을 고소했다. 예천양조는 "영탁 본인과 모친 이씨, 소속사를 상대로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19일 밝혔다. 영탁은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양측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갈등이 표출됐다. 예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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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50억 요구 사실이었다…예천양조 "허위사실 유포 불송치"[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자신이 모델을 맡았던 막걸리 회사 예천양조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나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예천양조는 10일 "영탁 측이 형사고소한 예천양조에 대한 혐의는 경찰에서 불송치 하는 결정이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영탁과 예천양조는 '영탁 막걸리' 모델 재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여왔다. 예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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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예천양조 불송치 납득 못해…협박‧공갈 미수 있었다"[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영탁 막걸리'의 제조사 예천양조의 검찰 불송치에 반발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10일 "예천양조가 협박, 강요미수 등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불송치가 된 점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즉시 형사소송법에 따른 이의 신청 및 수사 심의 신청을 통해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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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논란‧분쟁에 정면 승부…"속이 뻥 뚫리는 신곡 준비 중" (0.00)
▲ 영탁. 제공| TBS[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정면 승부를 선택했다.영탁은 11일 방송된 TBS 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발표 계획을 밝혔다.영탁은 "싱글을 준비 중이다.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곡"이라며 "제목에 '갈래'라는 단어가 들어간다"라고 했다. 청취자들이 '바다'라고 장소를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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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소속사 "영탁 의도적 음해 세력 있다…더이상 좌시안해"[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탁 소속사가 영탁을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의도적으로 영탁을 음해하는 세력이 알려졌다"고 주장했다.더팩트는 19일 영탁의 음원사재기 의혹이 조직적인 음해 세력에 인해 불거졌다는 내부 관계자의 말을 보도했다. 자신이 영탁을 음해하는데 가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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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소속사 대표, 음원 사재기 적발 첫 사례…가요계 파장 일어나나[종합] (0.00)
▲ 영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실체 없는 유령으로 통하던 음원 사재기가 처음으로 적발돼 더 큰 파장이 일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일 영탁 소속사 밀라그루 이재규 대표를 음원 사재기(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이 대표가 2018년 10월 발매된 '니가 왜 거기서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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