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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흥행 속 오늘(25일) 17주기 (328.6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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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악마는 프라다'·'살목지' 2·3위[박스S] (76.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 날 10만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일인 전날 9만9903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1만8493명이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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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17년 만에, 다시 마이클 잭슨의 시대…英 이어 美빌보드 차트도 '껑충' (22.0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사후 17년 만에, 다시 마이클 잭슨의 시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앨범 두 장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의 '톱 10'에 진입했다. 영화 '마이클'의 화제에 힘입은 결과다. 빌보드는 10일(이하 현지시간) 차트 예고를 통해 마이클 잭슨의 앨범 '스릴러'(Thriller·1982년)와 베스트 앨범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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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벤더·알리시아 비칸데르, '호프' 외계인이었다 '캐스팅 비하인드' (21.7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의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이 외계인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끈다. 나홍진 감독은 '호프'의 스토리를 구현하는 데 있어 인간과 외계인 간의 대비와 낯섦을 표현하기 위해 호포항의 사람들은 한국 배우를, 외계인 캐릭터는 해외 배우를 캐스팅하고자 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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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1 '호프', 예매관객 50만 넘겼다 (20.3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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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누구?" 칸영화제 '호프' 기자회견, '韓배우 패싱' 무례 질문 '눈총' (20.1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제79회 칸영화제가 어느덧 막바지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기자회견에서 나온 무례한 질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제 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영화 '호프'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과 출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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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칸영화제 인종차별 논란 언급 "기분 나빠…얘기하고 싶지 않다" (19.51)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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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v패스벤더 드디어 공개…'호프', 외계인 포스터 8인4색 (19.25)
영화 '호프' 포스터.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호프'가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하는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7일 공개된 '호프'의 새 포스터는 서로에 대한 무지와 오해로 엄청난 사건을 불러오는 인간과 외계인의 캐릭터를 한 장에 한 명씩 담아냈다. 주요 캐릭터인 범석(황정민)과 바미기르(카메론 브리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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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관객만 60만"…나홍진 '호프' 드디어 개봉 (19.0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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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칸 공식 일정 확정…황정민→마이클 패스벤더 '총출동' (18.0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프랑스 현지 시간 17일 오후 9시 30분에 열리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호프' 측은 8일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칸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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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