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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맷 데이먼 "주말마다 망친 IMAX 필름값 청구서 왔다"('유퀴즈') (25.7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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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 "현실에선 겁쟁이, 귀신 보고 놀라니 재밌어" (24.56)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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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리칠 오컬트 코미디"…박은빈 '오싹한 연애', 안방 블루오션 공략[종합] (19.3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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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승철, 40년 레전드의 품격…'라이브 황제'가 들려준 음악과 삶 (17.7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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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박지환, 단종 문화제 뜬다…26일 영월 방문 (17.5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환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배경이자 실제 역사적 장소인 강원도 영월을 찾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영월군수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박지환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장릉, 청령포, 동강 둔치 등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석해 군민 및 관광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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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 감독 "'케데헌2'도 뮤지컬 영화 될 것"…오스카 비하인드 공개('피식쇼') (17.3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받은 매기 강 감독이 '피식쇼'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매기 강 감독은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피식쇼'에 출연했다. 이날 영상에서 그는 오스카 시상식의 뒷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수상자 발표 직전까지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소회와 함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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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임은정 대표 "호랑이CG 논란에 얼굴 빨개져…관객 너그러움에 감사"[인터뷰①] (16.8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188만 '왕사남' 제작자 임은정 대표가 화제의 '호랑이 CG'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이하 왕사남)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천만 돌파 소감과 작품 비하인드를 전했다. 먼저 임은정 대표는 천만 관객 돌파에 대해 "사실 감사한 마음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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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왕사남' 천만 관객 돌파에 현장 미공개 스틸 공개 (16.0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선 가운데, 주연배우 박지훈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현장 미공개 스틸로 박지훈이 흰 한복을 입고 산 속에서 꽃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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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1200만 흥행 뒷이야기 대공개 (15.9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깊은 울림을 남기는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서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얻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장항준 감독은 1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등장해 작품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영화 제작 과정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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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유재석 만났다…"'악마는 프라다' 9순위 후보였다" 캐스팅 비화('유퀴즈') (15.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이 활동 중 한계를 느꼈던 순간을 고백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했지만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유하진 학생과 20년간 죽음학을 강연한 정현채 교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그리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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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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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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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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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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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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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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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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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