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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내 친구들 보여주려고 男배우 40명 불러"('광예원') (32.6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자신의 생일 파티 때 친구들에게 남자 배우들을 보여주기 위해 40명을 불러 모았다고 고백했다. 강예원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강예원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부른 미친 인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동료 배우인 고창석이 자리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이 "오빠 내 생일날 남자 배우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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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첫 예능으로 동시간대 1위…"'골때녀' '라스' 다 눌러, 시청자 선택에 감사" (30.9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첫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임형주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데뷔 첫 예능 출연작이 동시간대 시청률 전체 1위에 오르자 벅찬 소감을 올렸다. 임형주는 '아빠하고 나하고'의 시청률 1위 자료를 캡처한 후 "제가 데뷔 28년 만에 선택한 (예능프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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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예원, 전교회장 활약 "아이돌 꿈 꾸는 모범생"('백반기행') (20.7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피프티피프티 예원이 모범적인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문샤넬, 예원이 강원도 양구군을 찾아 허영만과 만났다. 이날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둔 문샤넬은 가수의 꿈을 꾸고 한국으로 온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19살에 한국에 왔다. 항상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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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멤버 전원 '방과후 퇴마클럽' 주연 캐스팅…귀신 쫓는 여고생 변신 (18.8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프티피프티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피프티피프티 다섯 멤버는 오는 5월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쇼트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극본 진솔, 연출 정주) 주연을 맡는다.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작품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연계된 세계관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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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키나, 7년 연습생 시절 토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 난 할 수 있다 믿었다" (11.7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와 예원이 지난 23일 방송된 EBS FM 라디오 ‘정승제의 경청’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키나와 예원은 청취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로 스튜디오를 밝게 채웠고, 가수라는 꿈을 향해 달려왔던 이야기를 비롯해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늦은 시간에도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예원은 실제로 중고등학교 시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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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미스트롯4' 올하트 '깜짝'…"감사한 마음, 그저 걸어가 보겠다" (7.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가수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이엘리야는 26일 개인 계정에 "크레딧이 아닌, 이렇게 크게 적힌 제 이름을 처음 마주한다"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그저 걸어가 보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엘리야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한 사진이 담겼다. 그는 25일 방송된 '미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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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처럼 빠져 나간 스카우트 빈자리에서 증명한 실력...수성대, 승부차기 대혈투 ‘반전의 16강’ 성공 (7.06)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한 골을 막고 나니까 한 골 더 막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제가 한 골을 더 막아야 필드플레이어들의 부담이 줄어들 거로 생각했다." 15일 오후 경북 김천의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20강전, 대구 수성대는 예원예술대와 90분 동안 3-3으로 비긴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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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른 편히 쉬세요. 내일부터 씩씩하게" 김신영, 故전유성 떠나보낸 심경 고백 (3.43)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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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전유성 곁 지킨 김신영, 검은 옷으로 '정희' DJ 복귀 "배려 덕에 도리 다할 수 있었다" (2.81)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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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단하고 스승 간호한 김신영…父 같았던 故전유성 지켰다[이슈S] (2.77)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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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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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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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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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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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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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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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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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