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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미혼' 전현무, 배나라 결혼 소식에 눈물…"솔로지옥 탈출 축하" (25.1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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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사칭범에 직접 나섰다…본인 등판 경고 "삭제해주세요" (22.5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오나라가 자신의 사진을 도용해 사칭한 네티즌에 경고를 전했다. 오나라는 5일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한 계정에 댓글을 달아 "사진 본인입니다. 삭제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나라의 사진과 함께 "감사해요. 잘 지내보자구요"라는 글이 적혀져 있었다. 네티즌들은 "우와, 본인 등판", "실화냐", "왜 남의 사진을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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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거꾸로 그려진 '태극기'에 "X돌았네" 격한 반응..최시원도 호응 (21.52)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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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육군 만기 전역 "군복무 마쳐…가수로 다시 서겠다" (20.8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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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19.32)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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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 후' 정면 지적 日 레전드 혼다..."공원에서 축구 금지된 나라가 잘할리가" (18.5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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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18.1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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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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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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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에…한정수 "혐오 문제" VS JK김동욱 "긁혔나" '극과 극'[이슈S] (16.9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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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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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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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