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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가온 (금)-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은)-한국어 잘하는 일본인(동)이 올랐던 시상대 (120.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고 보면 재미있는 시상대였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하프파이프는 세 번의 시도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순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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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89.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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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태극기 바로잡아준 그 日 선수…알고보니 모범생에 인성까지 만점이라고? (7.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가온의 기적 같은 금메달, 그리고 왕좌에서 내려온 클로이 킴의 품격. 13일(한국시간) 열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는 결선은 메달리스트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간적인 매력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상대적으로 주목은 덜 받았지만, 동메달리스트인 일본의 오노 미쓰키 또한 남다른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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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스노보드 천재' 클로이 김, 하프파이프 예선 1위…이나윤 본선행 실패 (0.00)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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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