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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러클린 없었으면 어쩔 뻔, 4400만원 연장 계약 '신의 한 수'…"동료들에게 감사하다" (23.0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또 잘 던졌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뽐냈다. 삼성의 11-1 대승과 시리즈 스윕, 7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총 투구 수는 86개(스트라이크 54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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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러클린 대박! 7월 16일까지 또 계약 연장…벌써 18만 달러째, 단기 알바 성공 신화 쓴다 (22.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반기가 끝날 때까지 사자 군단 마운드를 지킬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오후 "외국인투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을 다시 한 번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는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7월 16일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금액은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다"며 "맷 매닝의 부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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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단기 알바→4450만원 연장 계약→6이닝 3실점…하지만 오러클린, 한국 첫 승은 또 좌절 (20.61)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약은 연장했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은 올해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팀에 합류했다. 삼성은 올 시즌 맷 매닝과 개막을 맞이하려 했지만 매닝이 스프링캠프 막바지 연습경기에 등판했다가 부상 암초를 만났다. 팔꿈치 인대 급성 파열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삼성이 택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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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후라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복귀전서 '5이닝 1실점', 역시 삼성 1선발답다 (15.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1선발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 수 70개로 호투했다. 팀의 4-3 신승과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삼성 복귀전이자 올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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