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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후두부 가격 안 막았다, 심판 법적 책임 물어야" UFC 페레이라 반칙 주장→심판 맹비난 (74.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UFC 프리덤 250 패배 이후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경기 중 허용된 불법 타격과 이를 제지하지 않은 심판 허브 딘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페레이라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UFC 프리덤 250 메인이벤트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페레이라는 미국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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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 앞이면 마스크를 써야…UFC 전 챔피언 인종차별 논란, "장난이었다" 사과 (73.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밴텀급 스타 션 오말리가 경기 전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UFC 324를 앞두고 중국 출신 송 야동과 페이스오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행동이 '인종차별적 제스처'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다. 오말리는 2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4 기자회견에서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이어 마스크를 쓴 상태로 송야동과 페이스오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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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29.13)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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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삶에서 어려운 시기" 토푸리아 빠진다…개이치 vs 핌블렛 잠정 타이틀전 확정, UFC 1월 초호화 대진 발표 (18.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가 2026년 첫 넘버링 대회를 굵직한 대진들로 만들어 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내년 1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4 메인이벤트를 저스틴 개이치 vs 패디 핌블렛의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이 장식한다고 28일 캔자스시티 치프스 vs 댈러스 카우보이스 NFL 경기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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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이치 편이다"…그러면서 약점 공개하는 '양면 칼춤'→UFC 324 매치업 비판 "샤루키안 패싱 나도 화나" (1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급 2위 찰스 올리베이라(36, 브라질)가 저스틴 개이치(37, 미국) 약점을 공개했다. 아울러 내년 1월 열리는 UFC 324 메인이벤트에 대한 견해도 귀띔했다. UFC 324는 ESPN과 중계권 계약을 종료한 UFC가 파라마운트 시대를 여는 첫 넘버링 이벤트다. 그만큼 매치 메이킹에 공을 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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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무패도 소용없다"…마카체프 'GOAT 등극론' 역풍→"토푸리아 검증 받아야" UFC '미완의 제왕' 지적 (11.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를 GOAT 반열에 올릴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카체프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322 메인이벤트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29, 호주)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새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UFC 역대 11번째로 두 체급 정복에 성공한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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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일본인 대결’이 시작된다… 오타니-야마모토 vs 다르빗슈, 한쪽은 시즌 끝난다 (0.00)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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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분노조절장애 헐크'…UFC 299 계체에서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헐크가 돌아왔다. UFC 계체 때 전신에 초록색 스프레이를 뿌리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던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이온 쿠텔라바(30, 몰도바)가 다시 '헐크'가 됐다. 9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센터에서 녹색 괴물이 된 쿠텔라바는 205파운드를 기록하고 UFC 299 계체를 통과한 뒤, 상대 필리페 린스와 신경전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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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양용차' 길버트 번즈, 16연승 중인 UFC 젊은 강자 잭 델라 마달레나를 상대하는 법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길버트 번즈(37, 브라질)는 UFC 웰터급 랭킹 4위에 올라 있다.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젊은 파이터들을 상대로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 입장이다. 2022년 4월 UFC 273에서 함자트 치마예프에게 판정패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번즈는 이번엔 호주에서 날아온 젊은 타격가를 맞이한다. 오는 10일(한국 시간) UF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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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 사루키안, 전 챔피언 올리베이라와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포이리에는 랭킹 12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정체돼 있는 라이트급 랭킹을 뒤섞는다. 오랫동안 상위 랭킹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들과 치고 올라오는 '뉴 블러드'의 매치업을 짰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라이트급 빅 매치 두 경기를 발표했다. 랭킹 1위 찰스 올리베이라(34, 브라질)와 4위 아르만 사루키안(27, 아르메니아), 3위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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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