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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측 "가짜뉴스 퍼뜨린 유튜버, 검찰 송치…멤버들 공포 속 버텨와" (1.26)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유튜브 운영자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는 27일 "멤버들을 2023년 7월부터 수차례 치명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방식으로 멤버들을 괴롭히며 활동을 방해했던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지난 3월 18일 기소의견으로 송치 결정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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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前소속사 이사, 멤버 강제 추행 혐의 검찰 송치 (1.13)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 멤버들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전 소속사 이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7일 강제추행 혐의로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이사 강모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강씨는 오메가엑스 일부 멤버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멤버 11명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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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앙코르 콘서트도 성공적 "감동·행복 평생 잊지 못할 것" (0.00)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가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메가엑스는 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4 오메가엑스 앙코르 콘서트 인 서울-아일랜드 : 포 에버레스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는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단독 콘서트 1, 2일 차를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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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전속계약 해지" vs스파이어엔터 "일부만"…진실게임 점입가경[종합] (0.00)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속계약 해지를 두고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오메가엑스 현 소속사 아이피큐는 "오메가엑스가 대한상사중재원을 통해 진행한 전속계약 해지 본안 소송에서 전 사내이사 강모씨의 폭행, 폭언, 강제추행, 협박 등을 인정받아 전속계약 효력 상실 및 계약 해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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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어엔터 "오메가엑스 전속계약 해지? 일부 멤버만…아직 소송 중"[전문] (0.00)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가 오메가엑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입장에 반박했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은 멤버별로 대한상사중재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나누어서 진행중이고,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소송은 계속 중"이라며 "전속계약 분쟁 전체에 대하여 성급히 결론을 내려서는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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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측 "스파이어, 전속계약 효력 상실·계약 해지 판결…진실 밝힐 것"[전문] (0.00)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가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본안 소송 결과를 알렸다. 1일 아이피큐는 "당사는 오메가엑스가 2023년 1월 스파이어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 후 전속계약 해지 및 IP 양도에 대한 3자 합의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파이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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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대표 "내가 오히려 강제추행 당해"..CCTV 공개 초강수 [이슈S] (0.00)
▲ 제공|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 대표가 서로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가요계를 뒤집었다. 18일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대표인 강모씨가 대표로 있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9일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전격 발표해 파장이 인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모씨가 오메가엑스로부터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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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측 "前소속사 대표, 폭행 검찰 송치에도 허위사실 유포"[전문] (0.00)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전 대표가 강제추행 피해 사실을 밝히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가운데,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지속적인 허위 사실 유포로 재기를 방해하고 있다"라며 들고 일어났다. 19일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 전 대표는 폭행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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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이 가해자" vs "협박·강요에 스킨십"…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진실공방ing[종합] (0.00)
▲ 오메가엑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와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 측이 '강제추행'을 놓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다. 19일 스파이어가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이 강제추행 가해자라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20일 오메가엑스는 스파이어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앞서 2022년 오메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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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어 "성추행 누명 前대표, 극단적 선택 시도…대인기피증 생겨" (0.00)
▲ 오메가엑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스파이어 대표가 강 전 대표가 성추행 누명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는 1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성암아트홀에서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전날 스파이어는 "강모 전 대표가 강제추행 사건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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