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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40.0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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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9개 구단이 영입 안했던 선수인데…" 163km 한국계 마무리 인생역전, 트레이드 시장 뜨거워진다 (38.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셔널리그 구원 부문 공동 1위에 오르며 생애 첫 구원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한국계 우완 마무리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을 달굴 주인공이 될까.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의 올 시즌 활약을 조명하고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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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35.7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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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SV ERA 0.00' 야구를 잘해도 문제…한국계 163km 마무리 트레이드? ML 팀들 군침 흘린다 (34.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전체 세이브 2위에 올라 있는 '한국계'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팀을 떠나게 되는 것일까. 벌써부터 트레이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 '팬 사이디드'는 22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시즌 초반 좋은 출발을 보이면서 팬들은 리빌딩 중인 이 팀이 경쟁력 있게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것이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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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최악 피했나, 오브라이언이 직접 밝힌 부상 상태 "장기적 문제 아니길" (21.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믿음직스러운 선발투수가 이탈한 가운데, 감독이 눈여겨 보는 마무리 후보까지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좌절된 데 이어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합류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오브라이언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라이브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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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트레이드 후회막심한다…159km 승승장구, 샐러드 때문에 수술 받았던 그 선수 맞나 (21.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럴 줄 알았으면 트레이드를 하지 말 걸 그랬나. 과거 LA 다저스애서 선발투수 유망주였던 더스틴 메이(29·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새로운 팀에서 호투 행진을 펼치고 있다. 메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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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 다시는 굴욕 당하지 않아…美 꿈의 최강 조합…스쿠발-스킨스 원투 펀치에 저지-랄리 거포 떴다 (9.8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프로스포츠의 천국 미국이 대표팀을 꾸려 국가 대항전에 나서면 드림팀이라는 수식어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올림픽에 나서는 미국프로농구, NBA가 대표적. 야구도 다르지 않습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선수들로만 구성해도 대단하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내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미국 대표팀. 멕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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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사장까지 “김하성 남아줘” 눈물겨운 구애… 이제 사생결단 들어가나, “FA 되기 전 계약해라” (2.67)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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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만족하는데" 애틀랜타는 김하성 빼앗길까 두렵다…유격수 FA 대어가 없네→김하성에게 관심 몰린다 (2.30)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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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해 뛰고 싶어" 이정후와 최강 외야 뜬다?…'OPS 0.913' 현역 메이저리거 WBC 태극마크 합류 의사 밝혔다 (2.14)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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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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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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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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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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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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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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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