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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탁구 경사' 중국 박살낸 '2006년생 역대급 신동' 탄생...'오상은 감독 아들' 오준성 앞세운 한국, 중국에 3-1 역전승 (244.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탁구가 31년 만에 중국의 벽을 허물며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의미 있는 승리를 만들어냈다. 오상은 감독의 아들인 오준성을 앞세운 한국은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절대 강자’ 중국을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 단체 시드배정 리그 2차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3-1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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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銀 핏줄' 물려받았네…"중국에 역사적 승리" ITTF도 찬사→19살 오준성, 세계 6위·21위 연파 '원맨쇼' (43.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1년 만에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2012 런던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오상은 현 한국 남자 대표팀 감독의 '둘째 아들'인 오준성(한국거래소)을 앞세운 한국이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최강' 중국을 격파하고 32강에 올랐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시드배정 리그 2차전에서 중국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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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탁구 초신성 떴다"…中 긴장시킨 2006년생 괴물 등장 "2년 전에도 왕추친 꺾은 이변 창출"→8강에서 한중 리턴매치 가능성 경계 (39.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6년간 이어온 중국 남자 탁구의 세계선수권대회 연승 행진을 끊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19살 신동' 오준성(한국거래소) 약진을 중국 언론도 극찬했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남자부 32강에서 슬로바키아를 3-0으로 일축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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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성 '2승 쇼크'에 中 초긴장…'탁구 황제' 잡은 韓 랭커만 2명→"장오안 트리오가 진짜 첫 고비" 최강국도 '31년 만 패배'에 공개 경계 (37.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최강' 중국 탁구가 한국을 견제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가는 첫 고비로 오상은호를 지목했다. 중국은 6일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6강에서 루마니아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출발은 불안했다. 이번 대회 난조를 보이고 있는 량징쿤(세계 21위)이 1단식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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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만나면 끝이다"…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생존 전쟁' 본격화→"최소 3위로 만리장성 피해야" LA 올림픽 메달 구도 흔들까 (15.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미국을 완파하고 예선 1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 혼성단체전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최근 주목도가 크게 올랐다. 이 탓에 모든 국가가 이번 월드컵에서 에이스 랭커를 총동원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신유빈(대한항공)-장우진(세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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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21살 신유빈" 일본과 손잡았다…日 에이스와 WTT '깜짝' 혼복 듀오 결성→단독 런던행 "한일 콤비, 만리장성 돌파할까" (1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홀로' 라켓을 든다. 신유빈은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에 출전한다.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세계 톱 랭커와 기량을 겨룬다.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을 마친 지 일주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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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서 리더로" 신유빈 앞세운 한국, 아시아선수권 4강행…‘절대 1강’ 중국에 도전장!→만리장성 독주에 균열 낼까 (10.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가 아시아 무대 정상을 향해 달려간다.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을 앞세운 한국은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에서 홍콩을 꺾고 준결승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4강 상대는 '절대 1강' 중국이다. 직전 대회인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베이징 스매시에서 중국전 8연패 사슬을 끊어내고 한국 여자 선수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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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비데공장 같이"…'김부장' 류승룡·'왕사남'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종합] (8.9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부장' 류승룡과 '왕사남' 유해진이 나란히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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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늘어난 '야당' 확장판, 8월 6일 개봉…"강하늘→유해진 시점 전환"[공식] (0.85)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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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간판' 신유빈, ITTF 월드컵 첫 경기 승리…16강행 청신호 (0.75)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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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