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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22.5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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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친 보강 속도! 'HERE WE GO' 떴다...1050억에 중앙 수비수 반 헤케 영입 완료 (16.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수비 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7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토트넘이 얀 폴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약 1,054억 원) 규모다"라며 "토트넘은 브라이튼과 반 헤케 이적에 대한 구단 간 합의를 마쳤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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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적설이 막을 내린다...英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떴다! 돈을 너무 좋아하는 득점왕, 튀르키예 이적 임박 (5.82)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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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가 싸우자는 수준이었다" 英 챔피언십 겪은 김보경 충격 고백…전진우 향한 '생존 조언'→"진흙 잔디에 소림 태클" 경고 (5.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보경(36, FC안양)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특성을 귀띔했다. 최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전진우에겐 '천금 같은 조언'이 될 경험칙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12년 카디프 시티 유니폼을 입고 유럽 데뷔 꿈을 이뤘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진흙 같은 잔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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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이로 빙의해 보겠다" 구자욱, GG 대리 수상 의지…"나도 반드시 상 받고 싶어" (4.69)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설레는 마음으로 시상식장에 발을 내디뎠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 구자욱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구자욱은 올해 정규시즌 142경기서 타율 0.319(529타수 169안타) 19홈런 96타점 106득점, 장타율 0.516, 출루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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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 마디만 더 할게요" 더욱 프로답고 성숙해진 이승우, 갑자기 마이크 잡은 이유는 (2.93)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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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돈 좋아하지? 4년 세후 연봉 1031억 쏜다!' 한 번 맛보니 제대로 넘어간 갈라타사라이, 오시멘 영입 위해 '영끌' (1.12)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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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호날두 바람 산산조각…아틀레티코 '황인범 동료' 품었다→"알나스르행 이적 불발, 이적료 485억" (0.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행이 유력시됐던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센터백 다비드 한츠코(27, 페예노르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알나스르 협상팀이 교체되면서 세부 사항 조율만 남겨뒀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 입성이 막판에 틀어졌고 지난겨울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유럽 수준급 센터백 영입을 도모하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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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0.90)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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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황희찬 내보내려고 작정했네…'월드컵 4강 견인' 콜롬비아 국대 윙어 영입 근접→이적료 320억 (0.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플루미넨시(브라질)의 클럽 월드컵 4강행을 견인한 콜롬비아 국가대표 윙어 존 아리아스(27)를 영입한다. 지난달 20일 올여름 이적시장 1호 영입으로 역시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페르 로페스(21)를 셀타 비고로부터 품에 안은 데 이어 또다시 2선 측면을 보강했다.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주전 입지를 상실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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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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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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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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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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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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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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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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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