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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000억 먹튀' 아자르 노렸다…콘테 감독 완전 반대 (0.00)
▲ 콘테 감독은 첼시 시절에 에덴 아자르와 함께한 적이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1월 겨울부터 선수 보강을 노린다. 다니엘 레비 회장 계획에 에덴 아자르(30)가 있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반대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12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아자르와 계약하려고 했지만 콘테 감독이 거절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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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억 먹튀 공격수', 엘클라시코 한 번도 못 뛰었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을 받았지만, 온전한 기량을 보인 적이 없다. 2000억 원이 넘는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는데 전력에서 도태됐다. 바르셀로나와 라이벌 매체 '엘클라시코'조차 경험하지 못한 에덴 아자르(30)다.아자르는 2019년 첼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첼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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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29년 만에 평양 원정 앞두고 벤투호 소집, 최정예 멤버 파주에 집결!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를 위해 7일 오후 파주NFC에 소집됐다.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 장신 공격수 김신욱 등 투르크멘 원정에 나섰던 선수들이 대부분 다시 이름을 올린 가운데 '벤투호 황태자'였던 남태희가 부상을 털고 11개월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20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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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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