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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200개 학교 찾았다…류지현-장종훈 참여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황리 마무리 (19.4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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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 다시 한번 기적을"…허슬두 잊지 않은 옛 동료의 진심 (0.00)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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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인정받는 '4번 타자' 박병호를 이야기하다 (0.00)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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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강백호가 투수로…MLB에선 필수 전략 (0.00)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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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포함' 두산, '영일초등학교 야구교실' 행사 열어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일일 야구 교실' 행사를 열었다. 두산은 4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영일초등학교에서 '일일 야구교실'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영일초 출신인 오장훈을 비롯해 국가 대표 외야수 민병헌, 투수 유망주 남경호가 좋은 뜻을 같이하기 위해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2008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것으로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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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메이저리거’ 박병호, 중학교 시절 학교 유리창이 남아나지 않았다 (0.00)
[스포티비뉴스=신명철 편집위원] ‘예비 메이저리거’ 박병호가 서울 성남고등학교 시절 4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거포로서 자질을 뽐냈다는 사실은 프로 야구 팬이라면 모를 이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박병호가 어느 중학교 또는 어느 초등학교에서 야구의 기초를 익혔는지 아는 이는 많지 않을 듯하다. 글쓴이는 최근 박병호의 모교인 서울 영남중학교에 간 적이 있다.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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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1군 합류' 오장훈, 관심있게 지켜볼 것"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홍지수 기자]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1군에 합류한 오장훈(31)에 대해 언급했다.김 감독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오장훈은 2군에서 평가가 좋았다. 중요한 상황에서 나가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면서도 "사실상 오장훈에게 마지막 승부가 될 수도 있다. 관심있게 지켜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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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두산 오장훈 "야구, 더 잘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타자에서 투수로 전향한 두산 베어스 오장훈(31)이 득남했다. 두산은 4일 '오장훈이 이날 오전 8시 30분 4.3kg의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산부인과에서 순산한 아내 최서연 씨는 건강한 상태로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오장훈은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얻어서 매우 특별하고 기쁘다. 고생한 집사람한테 고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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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포커스] “마지막 도전” 두산 오장훈 투수 전향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본격 전향한 지는 2주 정도 되었어요. 타자로 필요했던 근육량을 줄이고 투수로 필요한 근육을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원래 아마추어 시절 투수였다. 대학 시절에도 150km를 던졌던 파워피처.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지명을 받지 못했고 천신만고 끝 프로 데뷔 후 타자로 전향했다. 힘은 일찍 부터 인정받았으나 아쉬운 선구안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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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시범경기] '다이너마이트 폭발' 한화, 두산에 대승 (0.00)
[SPOTV NEWS=박현철 기자]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회귀인가.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대파하며 전날(12일) 한 점 차 석패의 아픔을 설욕하고 시범경기 3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13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미치 탈보트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장단 14안타 화력을 앞세워 12-0으로 대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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