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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에 입덕하는 가장 이유는 ‘비주얼’…입덕 요정은 '건호'(케이팝레이더) (6.33)
▲ 코르티스의 데뷔 성적과 입덕 포인트를 데이터로 집중 분석했다. 제공|스페이스오디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팬덤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케이팝레이더 2.0’이 ‘올해의 신인’으로 손꼽히는 빅히트뮤직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데뷔 성적과 입덕 포인트를 데이터로 집중 분석했다. 코르티스는 음악·댄스·영상 등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정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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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바보 아냐? 한화는 왜 협업에 깐깐할까,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들 [우승후보의 마케팅] (2.47)
▲ 꿈돌이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한화 문동주. ⓒ한화이글스 ▲ 꿈돌이 유니폼을 입고 홈런을 친 한화 문현빈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의심의 여지 없는 전국구 인기 구단이다. 올해 한화생명볼파크라는 신구장 개장과 함께 123만 1840명의 관중을 유치해 구단 신기록을 썼다. 놀라운 점은 99.3%에 달하는 관중석 점유율이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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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LA→뉴욕→마이애미 북미 27개 도시 돈다…본격 글로벌 도약 (0.58)
▲ 파우.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파우가 북미 27개 도시를 돌며 본격적인 글로벌 도약에 나선다. 파우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올해 하반기 북미투어 개최지를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것은 물론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투어까지 포함된 대규모 일정으로, 파우의 글로벌 행보에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투어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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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더 완벽해진 우리, '괴물신인' 넘어 K팝 대표 그룹 될래요"[인터뷰S] (0.08)
▲ 이즈나.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제는 '괴물신인'을 넘어 K팝 하면 대표적인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이즈나는 지난해 11월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N/a'로 대중과 처음 만났다. 이들은 데뷔곡으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것이 완벽한 모습으로 데뷔와 동시에 '완성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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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끝에는 콘텐츠 생산이…SSG 팬들은 직접 만든다, 매거진·그래픽·웹툰을 [천만사⑤] (0.01)
▲ KBO리그 팬들은 이제 구단이 만드는 콘텐츠를 소비하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자다. '라핀의 랜독스툰' ⓒ 인스타그램 캡처 ▲만원 관중이 들어선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팬덤'은 단지 좋아하는 대상이 만들어주는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수용하기만 하는 소극적인 존재가 아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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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떠나도 팬들은 남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어떻게 2030 여성 팬의 '최애'가 됐나 [천만사④] (0.01)
▲ 이정후라는 슈퍼스타의 메이저리그 진출과 2년 연속 최하위에 머문 부진에도 키움 히어로즈의 관중 수는 줄어들지 않았다. 폭발적으로 늘었다. ⓒ 키움 히어로즈 ▲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 체험 행사에 참가한 야구 팬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023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 조사' 프로야구 편에서 키움 히어로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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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해서, 친구따라 왔다가, 컬래버 굿즈로 '입덕'…Z세대 여성들은 이렇게 야구에 빠진다 [천만사①] (0.01)
▲ 두산 베어스와 '망그러진 곰' 컬래버레이션은 수많은 KBO리그 구단과 캐릭터 협업 가운데에서도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사진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시구를 맡은 가수 민지. ⓒ곽혜미 기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전경. KBO리그의 역대 최초 1000만 관중 기록은 '젊은 여성 야구 팬'이 이끌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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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히트곡 콜렉션 아니다"…세븐틴 베스트 앨범에 담긴 의미 (0.00)
▲ 29일 발매되는 세븐틴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는 단순한 히트곡 모음집이 아니라 세븐틴의 역사와 약속이 담겨 있다. 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단순한 히트곡 콜렉션이 아니다. 오는 29일 발매되는 그룹 세븐틴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17 IS RIGHT HERE)에는 이들의 역사와 약속이 고스란히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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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와이스 "우리의 청춘? 원스 사랑받아서 더 아름다웠다"[일문일답] (0.00)
▲ 트와이스.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자신들의 청춘이 아름다웠던 이유를 밝혔다. 트와이스는 23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위드 유-스'와 타이틀곡 '원 스파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3월 열두 번째 미니앨범 '레디 투 비', 7월 그룹 첫 유닛 미사모의 일본 데뷔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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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손아섭-전준우-박병호의 치명적 공통점… 누가 먼저, 언제 벗어날까 (0.00)
▲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정작 한국시리즈 우승이 없는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KBO리그 역사를 코앞에 두고도 정작 한국시리즈 우승 갈증을 해결하지 못한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느 정도 경력을 쌓으며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선수들은 한 단어에 집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바로 ‘우승’이라는 단어다. 특히 선수 경력이 절반을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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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