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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93.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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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REVIEW] 허공에 날린 산체스 득점 기회…칠레, 페루와 0-0 무승부 (0.00)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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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5년 만에 잉글랜드 역사상 '최악의 기록' 눈앞...30년 만에 PL '최다 실점' 기록은 경신 (0.00)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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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지금까지 '17골 10도움' 손흥민이었습니다! 최종전서 3번째 10-10 달성...토트넘은 셰필드에 3-0 완승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종의 미를 거두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데얀 쿨루셉스키의 선제골을 도우며 이번 시즌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결국 손흥민은 개인 통산 3번째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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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즌 중 '10-10' 3회…"손흥민과 살라 단 두 명뿐" 월드클래스 인정받았다 (0.00)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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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미어리그 '역대 6번째' 대기록 주인공 됐다…통산 세 번째 10골-10도움 (0.00)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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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 낭만 다 죽었다...최근 '10경기 34실점' 친정과 함께 추락하는 '낭만 소방수' (0.00)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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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추사랑-야노시호 없는 20대로 돌아가고 싶다"('더와일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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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하는 꼴찌 셰필드, 동료끼리 주먹 휘둘러…황희찬-사라비아가 말리는 진풍경 (0.00)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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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오히려 싸움 말려…셰필드, 같은 팀끼리 경기 도중 충돌 → 울버햄튼의 1-0 승리 (0.00)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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