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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수요 없는 차기작 천만 공약 "박진영 망사 입고 무대"('냉부해') (33.92)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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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으로 천만배우…들뜬 내 모습 꼴 보기 싫어"[인터뷰①] (32.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가 된 가운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천만배우가 됐다고 들뜬 제 모습이 보기 싫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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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천만감독 되더니 통 큰 결제…"♥김은희 카드 아냐, 내 것"('해투') (29.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C를 맡는 장항준이 '천만 감독'의 위엄을 드러낸다. 12일 KBS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했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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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中 상하이 팬미팅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8.7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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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11일 만에 500만 돌파...'올해 최단 흥행 신기록' (28.4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극장가 최고 흥행작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고지에 오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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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9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새 응원봉도 준비[공식] (27.0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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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신인상 수상 성공 "날 믿어준 장항준 감독 감사"('제62회백상예술대상') (26.6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단종 오빠' 박지훈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우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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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감독' 장항준 "내가 바라던 삶 아냐, 무섭다" 의외의 심경 토로('옥문아') (26.3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장항준이 영화 ‘왕사남' 흥행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윤종신,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김은희 작가의 남편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윤종신은 "박찬욱 코스프레를 한다"라며 비난했다. 장항준은 "사실 부담스럽다. 요즘 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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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오빠→막동이까지…꼬마 단종도 뜬 '왕사남' 감사 무대인사[종합] (25.5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400만 흥행을 향해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났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열렸다. 영화의 흥행에 대해 관객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 이날 무대인사는 개봉 7주차에 접어든 '왕과 사는 남자'의 홍보 활동을 사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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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단종 업고 워너원 재결합 "박지훈 형, 너무 사랑해"('라스') (25.2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에이비식스 이대휘가 워너원의 재결합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종혁, 유선, 가수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10주년 앨범을 위해서 뭉쳤다"라고 말하자, 이대휘는 "아이오아이 선배님들에 이어서 워너원도 재결합을 했다. 해체 후 7년만"이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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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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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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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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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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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