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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과 붙어보지도 못했다' 中 왕즈이, 또 한국인 천적에 좌절…복병 심유진에 완패→16강서 조기 탈락 (67.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왕즈이(세계랭킹 2위)가 또 한 번 한국 선수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안세영(1위, 삼성생명)에게 번번이 가로막혔던 왕즈이는 이번에는 심유진(26위, 인천국제공항)에게 발목이 잡히며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다. 심유진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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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즈이' 먼저 몰락, '中 비상' 안세영 만나기 전에 2연속 짐 싸자 "왕즈이, 정신력 강화 필요" 충고 (63.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과 결승 전적 12전 2승 10패. 그래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가깝게 접근하던 왕즈이(2위, 중국)가 먼저 흔들리고 있다. 왕즈이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결승 진출은 예약하던 강자였다. 그래서 국내 팬들에게 또 결승 상대가 왕즈이라는 의미로 '또즈이'라 불렸다. 물론 결승에서 안세영을 만나 준우승 이력만 무수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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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귀국' 안세영 없는데…천위페이는 심유진이 막는다 → 32강+16강 모두 상위 랭커 제압, 8강서 우승후보와 격돌 (59.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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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돌풍 멈췄다…야마구치 벽 높았다→세계 26위 심유진, 인도네시아오픈 4강전서 완패, 세계 2·9위 잡고도 결승행 좌절 (54.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일본 안세영'에게 쓴잔을 마셨다. 메이저대회 결승행이 아쉽게 불발됐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26위 심유진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4강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에게 0-2(14-21 7-21)로 완패했다. 초반부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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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안세영과 결승에서 절대 못 만난다…中 왕즈이 부활 신호탄, 세계선수권 첫 승 신고 → 안세영과 4강 가능성 (53.2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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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52.9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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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결승 상대 향해…'준결승 탈락 충격' 왕즈이, 1회전 41분 만에 끝냈다 → 한중전 성사! (48.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싱가포르에서의 아쉬움은 오래 남지 않았다.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과 리턴매치에 실패했던 왕즈이(2위, 중국)가 완벽한 승리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왕즈이는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싱가포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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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쳤다! 한국 '무조건 결승 진출'…안세영, 심유진과 코리안더비 → 왕즈이 VS 야마구치 4강 성사 (45.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무조건 결승 한 자리를 예약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은 10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토모카(9위, 일본)를 완파하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향해 성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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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8분! 안세영 28분+36분, 천위페이 66분…싱가포르오픈, 체력전 변수 떴다 (44.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에게 또다시 도전장을 내민 왕즈이(2위·중국)가 대회 초반 확실한 체력 이점을 안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개막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안세영과 왕즈이의 결승 맞대결이다. 대진상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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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계 최강' 안세영, 이례적 상황 발생...각별했던 언니와 맞대결→亞선수권서 심유진과 '코리안 더비' (43.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한 자리를 확보했다. 안세영의 완벽한 경기력이 그 중심에 있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0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8강에서 미야자키 토모카를 세트스코어 2-0(21-16, 21-1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준결승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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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