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이제는 찬밥 신세..."토트넘, 새 골키퍼 물색 중"→팀 떠나게 될까 (5.08)
2025-11-19
-
SON '481억' 포기하고 떠난다…英 BBC '비피셜'급 확인 "사우디보다 MLS 선호"→8월 3일 이후 결별 예고 (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천문학적인 연봉을 '미끼'로 강한 러브콜을 건네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북런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합작하고 구단 최초 아시아인 주장 완장을 재임 내내 유지시킨 안지 포스테코글루의 차기 행선국으로 유력한 미국행을 선호한단 보도가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구체적인 '데드
2025-07-02
-
이럴 수가! 손흥민 캡틴 박탈 당할 수도…토트넘 새 감독 "아직 주장 안 정했다, 오로지 내가 다시 결정한다" (0.48)
2025-07-19
-
토트넘도 이제 '손흥민 내보낼 때가 됐다'…"속도 뚝 떨어졌어, SON도 이제는 떠날 때" → 방출론 주장! (0.09)
2025-03-28
-
"손흥민 연봉값 못한다" 180억원 받으면서 7골 9도움은 불합격…토트넘 방출 결단 요구 (0.08)
2025-03-13
-
'손흥민 없었으면' 英 손까 전담매체 "SON 올여름 떠난다, 5월 26일이 고별전" 헛소문까지 (0.08)
2025-03-28
-
"손흥민 아직도 특별함이 있어" 그래서 추천한다는 게 2부 승격팀?…SON 내년에는 리즈-번리가야 막말 (0.06)
2025-03-20
-
"SON, 토트넘 나가도 골 잘 넣을 거야"…그래서 손흥민 이적 결심, 케인 있는 뮌헨 선호 (0.04)
2025-02-28
-
'손흥민을 사우디로' 토트넘-레비 회장이면 받아들인다…"SON 연봉-이적료로 선수단 개편" (0.03)
2025-02-12
-
'우리가 잘못 생각했나' 손흥민 주가 폭발, 토트넘 선택 달라질까 (0.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년 6월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 손흥민에 대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따라 30대 이상 선수에게 장기 계약을 맺지 않는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한 시선을 바꿀지도 관심을 모은다. 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하드태클’은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해 "손흥민이 2025년 보스만 룰 대상자로 레알 마드리드의 레이더
2024-12-07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