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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충성 맹세했는데..."한국인 에이스 외면 이해불가" 4위 추락 자충수 된 린샤오쥔 배제→"中 쇼트트랙 자멸했다" 폭발 (7.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결과보다 더 큰 화두는 ‘린샤오쥔의 연속 결장’이었다. 중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 A조에서 4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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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충격' 韓 → 中 국적 변경…"린샤오쥔, 중국 쇼트트랙 미래를 이끌어갈 책임 커졌다" 대륙의 기대 ↑ (7.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의 전설 우다징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향한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중국청년보'는 "린샤오쥔에게 우다징의 빈자리를 메우고 중국 쇼트트랙의 미래를 지켜낼 책임이 주어졌다"고 새로운 황제로 거듭나길 기대하는 눈치였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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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빼고 나의 청춘이 존재할 수 있을까" 김동률, 故서동욱 떠나보낸 사무친 슬픔 심경 고백[전문] (0.01)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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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전] 44타석 만에 터진 홈런포, 침묵 깬 노시환...최원호 감독 “가장 큰 수확이다” (0.00)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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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반중' 정서만 키웠다…편파·비난으로 '불화'의 상징이 된 올림픽 (0.00)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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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결산]한국 '편식' 끝-일본 선전-중국 고전-노르웨이 극적인 종합 1위-러시아 추락 (0.00)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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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결산] 8-4-8-4 목표 '金 8개' 아닌 '銀 8개' 의미는? (0.00)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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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지우고 부진 이겼다…LG 임정우 20SV (0.00)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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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코디 가브란트 1R KO승…바라오 페더급서 판정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코디 가브란트(24, 미국)가 토마스 알메이다(24, 브라질)에게 첫 번째 패배를 안겼다.가브란트가 30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8 메인이벤트에서 알메이다를 1라운드 2분 53초 만에 펀치에 이은 파운딩으로 쓰러뜨리고 KO승했다. 9연승 무패를 달렸다. 여덟 번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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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농구 희망' 그린 홍보영상 2탄 제작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L이 27일부터 프로 농구 홍보 영상 2탄을 상영한다. 이번 영상에는 정신지체 1급 장애우로 청암학교 농구부에서 뛰고 있는 우다빈이 출연해 희망을 그렸다. 농구장에 한번도 가 보지 못한 우다빈을 위해 KBL 대표 선수인 양동근(울산 모비스)과 허웅(원주 동부), 그리고 김선형(서울 SK)이 2015~2016 KCC 프로 농구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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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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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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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