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료 0원도 못 잡는 ‘강등’ 토트넘 현실, “프리미어리그 잔류부터 해봐” 리버풀 떠나는 로버트슨 고민 중 (11.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 끝나는 앤디 로버트슨이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고 있다. 이적료 0원에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지 있지만, 토트넘은 흔쾌히 영입할 수 없다.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조건으로 로
2026-04-11
-
[오피셜] 제2의 손흥민 시즌 아웃, 토트넘 진짜 망했다...멈추지 않는 줄부상, 이번에는 오도베르 십자인대 파열 (9.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번 최악의 소식이 들려왔다. 안 그래도 부상 병동인데, 줄부상이 멈출 틈이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윌손 오도베르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오도베르는 다음 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구단 의료진과 함께 재활 치료
2026-02-13
-
쏘니, 또 쏘니! 토트넘 영상에 또 등장, "손흥민 그리워" 현지 팬들 울먹인다...어김없이 존재감 드러내 (9.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요 선수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런데 손흥민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스티니 우도기와 윌손 오도베르의 생일을 축하했다. 두 선수의 생일은 나란히 11월 28일이다. 이어 토트넘은 두 선수를 축하한 뒤, 우도기의 데뷔골과 오도베르의 모든
2025-11-29
-
[UCL REVIEW] 손흥민 양봉업자 찾았다 → 프랭크 감독 즉시 경질 모면…토트넘 위기 탈출, 도르트문트에 2-0 승리 (8.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양봉업자 스킬이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에 여전히 남아있었다. 벼랑 끝에 몰렸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별들의 무대에서 귀중한 승리를 따내며 반전의 서막을 알렸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
2026-01-21
-
충격, 英 BBC “토트넘 겹악재, 강등 위기→투도르 감독 父 사망”…별세 소식에 기자회견 불참 토트넘-유벤투스 애도 (7.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에게 슬픈 일이 겹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에 걸친 팀에 부친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투도르 임시 감독이 0-3으로 졌던 노팅엄 포레스트전이 끝난 뒤 언론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투도르 임시 감독의 아버지 마리오의 별세 소식이 있었다. 현재 투도르는
2026-03-24
-
[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임대 복귀, 그런 거 없다...'토트넘 NEW 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3개월 이탈 (7.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공격의 핵으로 자리 잡은 모하메드 쿠두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3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프리미어리그 14위로 추락해 반등이 절실한 상황. 그야말로 초대형 악재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쿠두스가 대퇴사두근 힘줄에 큰 부상을 입었다"며
2026-01-09
-
[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돌아와서 뛰어야…‘초대형 악재’ 터졌다 “쿠두스 부상으로 3개월 OUT” 공식발표 (7.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공격의 핵으로 자리 잡은 모하메드 쿠두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3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프리미어리그 14위로 추락해 반등이 절실한 상황. 그야말로 초대형 악재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쿠두스가 대퇴사두근 힘줄에 큰 부상을 입었다"며
2026-01-09
-
'충격' 손흥민과 좌측에서 환상 호흡이었는데...두 달 전 에이전트에게 총기 위협 당했다 (6.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살해 위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9월 6일(한국시간) "런던에서 한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총기 위협을 받았다. 같은 사건에서 또 다른 남성도 같은 인물에게 협박과 공갈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런던경찰청은 총기 소지 의도, 협박, 무면허 운전
2025-11-05
-
토트넘 수비수 ‘손흥민 탄생’…SON 직접 등장해 경악 “와 정말 대단해” 챔스에서 판 더 벤→폭풍질주 손흥민 빙의골 ‘무려 80m 질주’ (4.98)
2025-11-05
-
‘손흥민 12월 컴백 추진’ 토트넘, 풀럼에 1-2 충격패…12년 만에 홈 패배 ‘공식전 3연패 최악’ (4.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의 빈자리를 또 한 번 뼈저리게 느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토트넘은 풀럼에 1-2로 패하며 충격을 안겼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 공식전 3연패라는 최악의 흐름에 빠졌다.
2025-11-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