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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유리천장' 깨졌다…"비서로 시작해 獨 축구사 바꿨다" 함부르크, 사상 최초 여성 스포츠 디렉터 선임→'17년 뮌헨통' 승진 신화 주목 (88.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축구계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독일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함부르크 SV가 신임 스포츠 디렉터로 카틀린 크뤼거(40)를 공식 선임했다"고 전했다. 크뤼거는 지난 1월 함부르크를 떠난 슈테판 쿤츠 후임으로 부임한다. 독일 축구 역사상 최초의 여성 스포츠 디렉터에 이름을 올렸다. 크뤼거는 '뮌헨통'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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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황금열쇠 '금테크' 대박…7만 원→80만 원 폭등 (15.9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부상으로 받은 금을 모아 이른바 '금테크'에 성공했다. 신봉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오랜만에 뭉쳐서 SBS 털고 온 송은이&신봉선'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봉선과 송은이가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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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정이랑, 김영철과 각별한 인연 고백 "나의 자존감 지킴이" (9.2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정이랑이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아침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시간을 선사했다. 정이랑은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코미디언 선배인 김영철과 마주 앉은 정이랑은 "김영철 선배님이 저의 자존감 지킴이다. 고민이 있을 때마다 만나서 좋은 얘기를 해주시거나 문자를 보내주셔서 저에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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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충격 고백 "돈 빼돌린 前매니저, 몰래 가슴 사진 찍어…협박하려고 찍었구나"[이슈S] (5.9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김미려가 과거 매니저와 있었던 충격적인 경험담을 밝힌 일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서 공개한 김미려의 쇼츠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2년 전 김미려가 출연한 분량의 일부를 재편집한 것이다. 당시 김미려는 과거 최고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고 "더 벌었을 텐데 매니저들이 중간에서 돈을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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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걱정하시는 일 무관해"…'주사이모' 의혹 선제 차단[이슈S] (5.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이른바 '주사이모' 의혹을 선제 차단했다. 강민경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제 인스타나 유튜브 댓글로 저와 관계가 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신지 모두 알기가 어렵습니다"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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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3.2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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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日서도 인기몰이…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3.16)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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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정영주 '살롱 드 홈즈', 유쾌 통쾌 해피엔딩…자체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TV핫샷] (2.91)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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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초동 88만장 달성…K팝 유닛 신기록 (2.57)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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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리즈, '노포기' 물들인 진솔한 입담…"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어" (1.08)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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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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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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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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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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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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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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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